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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50회 동기여러분,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한 제가 2020년부터 재경동기회장을 맡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고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먼저, 작년 10월에 졸업 50주년 기념행사를 훌륭하고 성대하게 치르신 이원근 전임회장님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리고 모든 전임회장단의 수고와 열정에도 감사드립니다.

 

50회 동기여러분,

나무도 오래 말려야 뒤틀림이 없고 포도주도 오래 숙성해야 짙은 향기를 내는 것처럼 오랜 세월이 빚어 낸 우리들의 우정! 이 소중한 우정을 우리는 쉼 없이 꽃피우고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작년 송년회 총회에서 밝혔듯이 몇 가지 새로운 행사들을 차분히 준비해서 실행해 나가겠으며 이들 행사뿐만 아니라 매년 연례행사인 월례회, 야유회 등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동기 여러분 모두 함께 우정 어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나갑시다.

 

끝으로 사회 각개 각층에서 지도적인 삶을 살아오신 지혜롭고 정의로운 동기 여러분을 모시는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2020년 새해에도 동기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1

경북중고 50회 재경동기회장 김용휴 드림

 

 

50회 동기 여러분, 먼저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

 

제가 지난 1985년도 대구 동기회장을 맡은 지 어언 33년의 세월이 흘러 금년 2018년부터 재경 동기회장을 맡아 동기회를 위해 미력으로나마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저로서는 무한한 영광임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우리 재경동기회가 그동안 구자호 직전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전임 회장단의 많은 수고와 노고에 힘입어 화합된 모습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전임 회장단의 동기회를 위한 헌신을 거울삼아 우리 동기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동기회의 발전은 회장 한 사람 또는 회장단 몇 사람의 노력으로는 부족하며 동기 여러분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성원이 조합되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앞으로 재경동기회를 맡는 동안 가지게 될 큰 행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내년 201910월에 개최될 고교졸업(1969) 50주년 기념행사입니다. 저희 선배님 기수들로부터 차례로 내려오고 있는 연례행사로서, 내년의 이 행사는 고교졸업 50주년을 맞아 서울 대구 대전 등의 국내와 미국 LA 등의 해외에 흩어져 있는 국내외 50회 전 동기들이 부부동반으로 참석하여 12일 일정의 즐거운 여행과 여흥을 함께 하며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 깊은 대규모 행사가 될 것입니다. 또한 내년엔 우리 동기 대부분이 칠순을 맞이하게 되어 이 행사는 50회 동기들의 칠순잔치의 의미도 적지 않습니다. 저는 이 행사의 명칭을 50회가 벌이는 50주년 행사라는 의미에서 오공오공 행사(50/50 행사)라 이름 짓고 싶습니다. 저는 우리 동기회의 마지막 대형 행사가 될 이 오공오공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구 동기회를 비롯한 국내외 모든 동기회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바탕으로 저의 모든 힘과 열정을 모아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동시에 동기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원과 최대한의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50회 동기 여러분, 우리 동기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저와 여러분 함께소통하고, 함께협력하고, 함께손을 맞잡읍시다!! 그리하여 청운의 꿈을 불태우던 동심어린 중고교 학창시절 이후 무려 반백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함께 하며 면면히 이어온 우정과 화합의 정을 더욱 꽃피우고 돈독히 해 정과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동기회를 만드는 데 함께노력하고 함께힘을 합칩시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동기 여러분과 여러분 가족의 건강과 화평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20181

경북중고 50회 재경동기회장 이원근 드림

 

 

 

존경하는 50회동기 여러분!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2018년부터 대구동기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간 어려운 가운데서도 5년동안이나 동기회를 꾸려오신 전임 류광희 회장님께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동기회가 매월 정기모임을 하고 있으나 과거에 비해 상당히 침체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회적인 활동 저하 및 건강 등에 그 원인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나마 백발회, 오공회 및 기우회와 같은 소모임이 아직 잘 유지되는 것은 다행이라고 하겠습니다. 매월 3째 금요일의 정기 월례회에 좀 더 많은 동기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소모임을 중심으로 동기회가 활성화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2019년에 있을 경북중고졸업50주년 행사를 대비하여 대구동기회의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재경동기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이제 마지막 남은 큰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동기들의 전폭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동기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앞으로의 모임과 행사에 많이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1.

경북중고50회 대구동기회장 조 동 규

 

 

 

 

 

 

 

 

 

 

 

 

 

 

 

 

 

 

 

 

 

 

 

 

 

 

 

 

 

 

 

 

 

 

 

 

 

 

 

 

 

 

 

 

 

 

 

 

 

 

 

 

 

 

 

 

 

 

 

 

 

 

 

 

 

 

 

 

 

 

 

 

 

 

 

 

 

 

 

 

 

언제나 봐도 항상 반갑고, 정답고, 안보면 그리운, 우리 호랑이 동기여러분, 모두 안녕들 하신지요.

올해는 우리50회의 단결된 힘을 万天下에 뽐낼 절호의 기회인 경인년 입니다.

지난 연말 송년모임에서 말씀드린 바 처럼 우리50회 호랑이들이 경북고등재경동창회의 연례 행사 중 가장 비중이 높은 ‘가을경맥축제’10월 둘째 일요일 아침부터 송파구 장지동 국군 체육부대에서 선배, 후배님들을 모시고 주최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 집행부는 그날 참석하는 모든 분들에게 역대 어느 행사보다

- 볼거리가 많고

- 먹거리도 풍성하고

- 돌아갈 때 선물도 수북한

멋지고 신바람 나는 잔치 한 마당이 되도록, 벌써부터 부문별 행사팀을 선정하고, 모금을 받고 있습니다.

동기생 여러분

이 행사는 저를 비롯한 집행임원 그리고 행사기획위원, 재정위원 몇몇의 생각과 힘으로는 절대 멋진 잔치를 꾸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멋있는 행사를 위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행사에 필요한 재원마련에 모두가 십시일반의 심정으로 합심했을 때 비로소 이루어 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의 주제도 ‘화합(和合)’과 ‘전진(前進)’으로 정해서 모든 사람들이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게임과 세계를 향해 전진해 나가는 경맥인(慶脈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무용, 마스게임 등을 준비하고 있고, 우리50회 동기생을 비롯한 재경 경맥인 모두의 뜻을 담은 ‘경맥’誌 도 발간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우리가 환갑이 되는 경인년입니다. 멋있는 환갑잔치가 되도록 별도의 준비도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동기생 여러분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이런 중요한 행사에 모두가 하나같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달력에 꼭 10월 둘째 일요일을 표시하시고, 그날 가족들과 함께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부탁드리고

재원마련을 위한 안내에 시간 끌지 마시고 4~5月 두 달에 거처 모금이 끝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행사를 기획하는 동기생들을 만나면 격려해 주고 위로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동기생 여러분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10 3

동기회장 이 재 광 드림

 

 

 

 

 

동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 가지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 송년회 및 총회모임에 참석해 주신
동기 여러분과 부인님들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이제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어 육십을 바라보면서
올 한 해에도 많은 일들이 각 가정에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자녀들의 결혼을 보면서 대단해 하며 즐거워하였던 일, 몇몇 친구들은
손자손녀를 새로이 맞이하면서 생명의 경이를 느끼며 유쾌해 하였던 일,
부모님께서 세상을 버리심을 보고 미처 열심히 효도하지 못하였다고
아쉬워하며 애통해 하였던 일, 세상일이 내가 뜻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분통해 하였던 일, 사랑하리라 마음먹었으나 제대로 사랑을 베풀지 못해,
아니 베풀 줄을 몰라 쑥스러워하며 안타까웠던 일, 세상에서 가장 아껴야
할 사람을 제대로 대접하고 아끼지 못하여 후회하였던 일 등 많은 것들을 되돌아봅니다.

밝아오는 2008년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다짐으로 동기 여러분
주변에 있는 귀한 사람들을 사랑하고, 아끼며, 위하여 주는 우리 동기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이제 인생의 후반전(second half)을 맞으면서 전반전보다 나은
후반전을 뛸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고, 이끌어주고, 도와주고, 아끼며, 협력하는
동기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부족한 사람이지만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앞으로 살 날이 지금까지 산 날 보다 많지 않을 것이므로 더욱 동기 여러분의
동기회에 대한 참여와 사랑이 절실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전임 회장단을 비롯한
동기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가능한 대로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2년간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박달수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동기 여러분,
2008
년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과 소망이 이루어지시길
바라며, 온 가정에 항상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여러분의 성원을 바라며, 멀지 않은 시일 내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 12.9.
경북중고50회 재경동기회장
임진택 드림

 

 

 

 

 

 

 

 

동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재경 동기회장 박영구 입니다.
유난히도 다사 다난 하였든 계미년도 이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갑신년의 새해가 밝았읍니다.

새해를 맞아 동기여러분과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금년은 청운의 뜻을 품고 꿈에 부풀어 모교의 교정을 떠난지
35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제는 인생의 많은 것을 경험하고, 원숙의 경지에 이른 나이지만
한편으로는 흘러가는 세월이 가져오는 변화가 부담스럽기도 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 수록 더욱 깊어지고 소중해 지는 것이
동기 여러분들의 우정이 아니 겠읍니까.

아무쪼록 동기회를 중심으로 동기여러분간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 지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읍니다.

다시한번 동기 여러분들에게 항상 건강과 행운이 깃들고,
모든 새해 소망이 모두 이루어 지길 기원합니다

2004. 1. 1
경북중고등학교 50
재경 동기회장. 박영구

 

 

 

 

안녕하십니까

2003
년도 경북중고 50회의 회장을 맡게된 박태동입니다.
희망찬 계미년 새해를 맞이하여 동기여러분과 가족들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까까머리 학창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은 훌쩍 벌써 백발이 희끗희끗한
50
대 중년의 나이에 들어섰습니다.
아직도 해야할 일은 많이 남아있는 것 같은데...
올해에는 국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변화가 예상되는 해이며, 특히 나라안은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서 사회전반적인 분야에 개혁의 바람이 불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동기 여러분도 이러한 사회분위기에 함께 동참하여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우리50회 동기들에게 아주 중요한 한해가 될것으로 기대가 큽니다.
이는 오는 5월 모교에서 개최되는 경맥제 행사의 주관기수로서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벌써 뒷방으로 밀려나는 세대인가 하는 서글픔이 앞서지만
세월의 흐름을 그르칠수야 없지 않겠습니까.
과거 졸업 20주년 및 30주년 행사는 우리 동기들만의 잔치였으나 이번에는
선후배 동문님들을모셔놓고 우리 50회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행사인지라 먼저
걱정부터 앞섭니다.
아무쪼록 경맥제 주관기수로서 부족함과 소홀함이 없도록 집행부에서도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으니, 동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동기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계미년 원단
경북중고등학교 50回 동기회장 박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