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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6월 산행계획 (제256회)
작성일 2018-05-31 조회수 360
내용
한뫼회원 여러분 안녕하삽니까?

올해도 벌써 6월이 다 되었읍니다
이번 산행은 계획대로 도봉산에 있는 우이암을 구경하러가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18년 6월 10일(일) 오전 9시30분

*집합장소: 수도권전철 1호선,7호선 도봉산역 1번 출구앞.

*목적산:도봉산 우이암(약542m) 코스.

*이동계획:

09:30 도봉산역 1번 출구 도착.
09:40 도봉산역 1번 출구앞 출발.
10:00 도봉매표소 통과.

12:00 우이암 정상 도착.(4km)
12:30 무수골 도착 간식.
13:30 성황당골 마을 부근 도착 식당에서 점심식사.(7km)
15:00 식사 종료후 도봉역으로 이동 해산.

*산행코스

도봉산역~도봉매표소~산악박물관~쌍줄기약수터~구봉사~마당바위~거북골~우이암~무수골~자현암~성황당골~도봉역(약8Km)

*산행거리 및 시간 : 약 8Km, 휴식 시간 포함 약4시간 예상.

*준비물: 간식,식수, 등 개인 산행 장비 각자 지참.
중식은 지참하지 않습니다.

*년회비와 찬조비는 하기 통장으로 부탁드립니다.
"신한은행 110-421-656780 황종열"


한뫼회장 윤병주
한뫼총무 황종열
등반대장 김진희


*산행코스 안내

소의 귀를 닮았다고 하는 우이암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북한산국립공원의 우이암코스 도봉탐방지원센터에서 우이암까지 가는 코스.
완만한 경사를 따라가는 코스로 노인부터 초보자까지 쉽게 오를 수 있는 탐방코스 바위 모양이 소의 귀를 닮았다고 붙여진 우이암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도봉산의 탐방코스 우이암 코스는 특히 봄이 되면 진달래, 철쭉 등 연분홍색 꽃이 만발하여 마치 동화에서나 느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기도 하는 곳이다. 봄에 주로 추천하는 코스다.
또한, 우이암 인근 전망데크에서는 도봉산의 주요 봉오리와 오봉이 한 눈에 보이기 때문에 4계절 아름다운 도봉산을 감상할 수 있다.

우이암 탐방코스의 도봉탐방지원센터~천진사 구간은 계단과 흙길이 고루 있으며 경사가 급하지 않다. 어린이와 노약자분들이 비교적 쉽게 탐방할 수 있으나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은 어렵다. 거리는 약 1.3km이고 소요시간은 약 40~50분 정도이다. 능선을 오르는 길 주변에는 봄이 되면 진달래, 철쭉 등 연분홍색 꽃이 만발하여 마치 동화에서나 느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기도 하는 곳이기도 하다.

천진사~우이암 구간은 목재계단과 돌계단 그리고 흙길이 어우리 있으며,
경사가 완만하여 노인들이나 초보자들이 탐방하기에 가장 편한 코스이다.
로프를 잡고 올라가는 구간이 있으나, 일부 구간이고 어렵지 않기 때문에 큰 무리 없이 정상 까지 오를 수 있다. 하지만 유모차, 휠체어 탐방은 어렵다.
천진사~우이암구간은 약 1.4km로 소요시간은 약 40분정도 소요된다.
천진사에서 우이암 방향으로 1km 정도 오르다 보면 우회탐방로 안내판이 나온다.

지형이 험준하고 추락위험이 있는 급경사 암벽(릉)지역이 있어 안전 산행을 위하여 탐방로를 우회 하도록 설치된 안내판이다.
천진사~우아암 구간의 나무 그늘 사이를 오르다 보면 도봉산의 주요 봉우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데크가 나온다.
이 전망데크에서는 도봉산의 주요 봉우리인 선인봉(708m), 만장봉(718m), 자운봉(740m) 뿐만 아니라 오봉(660m)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전망데크에서 10분정도 올라가면 소의 귀를 닮은 암봉을 볼 수 있다.
이 암봉은 소’우‘, 귀’이’자를 써서 우이암(542m)이라고 불린다.

우이령길에서 보면 소의 귀를 닮았는데, 보문능선을 따라 올라서 보면 성모마리아상을 닮았다고 한다.
도착지를 도봉역이나 무수골쪽으로하여 내려가다 보면 '원통사'라는 전통사찰을 만나게 된다. 원통사는 관음보살의 기도도량으로 이름이 있는 절이다.
뒤로는 험상궂은 바위들이 열병하듯 도열해 있고, 앞쪽에 절 마당은 시원하게 탁 트인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