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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4월 해외여행보고 (제242회)
작성일 2017-04-20 조회수 802
내용
여행기간 / 2017년 4월11일 (화) - 2017년 4월 15일 (토)
여행지 / 베트남 하노이,하롱베이
참가자 / 부부조 유철, 박오현, 김문곤,정창화,오중관
이원근, 구자호,박창기,김진희,김세일, 윤병주,윤중권,김성국,
이승구,이진권,김용휴. (무순) 16 + 5 21명

드디어 인천공항 여행카운트에서 11일 4시 20분까지 모이기로하였으며,
도착순서되로 짐부치고 탑승구에서 만나니 21명이다
그런데 인천공항이 중국유커들이 빠져서인지 영 한산해서 걱정하면서
집떠나는 즐거움을 만긱하면서 비행기출발,

그렇게 빈좌석없는 350여명을 실고, 힘차게 순식간에 공중으로 사쁜히
이륙하는 비행기의 기적이여,
5시간여를 날아 하노이공항에 착륙, 관광버스에 탑승 호텔도착 1박으로
보내고,

이튼날, 국립공원인 옌트로 가서, 케이블카를 탑승 바람세게부는 산중턱의
부처님 사리를 모신 절과 열대우림의 구름덮힌 산들을 바라보니 과연 여기가
베트남이구나,
점심후 하롱베이로 이동 전신맛사지를 받은후 야시장에 들런후 호텔에 도착
정창화부인 공여사가 기꺼히 자기집에 초대를 하여, 모두들 모여,이국에서의 밤을
방음이 잘안된다는 호텔방임을 잊은체 한평생간직해오는 우정을 돈독히하고,
2박의 밤을 맞다

드디어 이번여행의 하이라이트인 하롱베이관광을 위해 전세낸 관광선에 다른가족5명을 포함 우리일행21명은 출발
중국의 이백시성이 하롱베이에 와서 이 아름다움을 자신의 글로서는 표현할수없다고 붓을 꺽었다는곳,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선정(베트남에서 돈은 한푼도 안들이고) 하롱만의 연푸른 바다와 3000여개의 기괴한 섬으로 구성된 천혜의 관광지 바다라고하나 수성못의 물결처럼 호수같은 잔잔한바다

에너지넘치는 한국인 젊은 가이드가 오늘 회로 내놀 살아있는 다금바리생선을
소개하니 와와하면서 바로 주위풍광이 모두를 와와하게하고 어디에서서나 멋진풍경이라 사진사에게 찰각찰각 찰각한번에 1000원의 비용은 잊고서,
선상에서 부부조 10명 생일을 맞은 김용휴 남편들은 장미한송이를 부인에게
받치고 한뫼회 프랜카드를 달고나니, 선상에 다금바리회 새우 맛살조개
베트남산 돌미나리 한상가득 정말 박수를 치며 즐거운 점심식사후,
석회동굴등을 둘러보고, 약6시간을 선상에서 보낸후 전신맛사지후 재래시장에서 열대과일 포식후
저녁에는 하롱파크투어, 기네스북에 등재된 250여명 탑승케이블카를 타고 세계에서 가장높은 곳에 설치된 회전전망대로 하롱베이 야경을 보니
이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21명 모두가 하나같이 세상이 신기하기만 했던 각자 의 동심으로 돌아가서는
이번여행 참 재미있다고,
여행의 마지막밤을 그냥은 못 보낸다고 정창화부부가 또 초대를하여,
마지막 베트남의 밤을 아쉬워하며 3박의 밤을 지새고

4일쩨 아침 하노이로 이동 버스안에서,가이드가 당신들은 천하의 명문
경북고출신이라고 당신들은 조국을 가난에서 해방시킨 주역들이라고,
치켜세우니 이제부터는 충분히 즐길수 있는 시간이라고 하니

우리들은 더욱 비행기탄것처럼 기분좋고, 서독광부 간호사파견 월남전에서의 맹호 청룡부대의 용감상등 가이드의 열정에 울고 웃고하다가,
몸에 좋다는 약을 사라고하여 많이들 샀지만 김진희얘기처럼 제일 좋은 약은 걷고 뛰고 한뫼회에 나오는 것이라고

이번여행에서 가이더는 구미가 고향이고, 한국외대 외국에서 수학 상당한
공부를 하였는 데 서울보다는 베트남이 기회의 땅이라 보고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습니다.
여행중에 호치민에서 가이드를 하는 한국인 한사람이 3일동안 우리버스에 탑승 우리 가이더 하는 멘트를 전화로 녹음하여 역시 한국인은 노력을 많이하는구나를 느겼어요(우리가이드는 이건희회장을 가이드하였다고 자랑)

하노이 시내에서 호치민 주석궁방문 하노이 구시가지관광.하노이시내에
있는 롯데마트에 들러 쇼핑등을 마치고 저녁식사후 공항으로 이동 비행기탑승후
이천공항에 착륙하니 15일 토요일 아침 5시40분경이었습니다.

오호라 통재로다 나같은 둔필이 이번 해외여행의 즐거움과 풍광을
옮길수 없음은 어찌하겠습니까.
그러나 부인5명을 포함 아무도 불평한마디 안하고. 그저 즐거운 표정으로
여행의 기쁨을 배가하였으며,
조용한 기획과 추진력으로 처음부터 끝가지 완벽한 마침을 해준 윤병주님께
모두들 감사하다는 인사를 주고 받으며,
각자의 일상으로 헤어졌습니다.
혼자있는 것보다 친구들하고 있는게 행복합니다.
충무로전철탑승구에 있는 시한귀절을 옮깁니다

내삶에 네가 있어 참좋다
내겐 네가 있고
네겐 내가 있고
우리의 시간이
지난 못난 것들 의 돌이킴을 잠재우고,
아팠기에
내가 네게 기대고
네가 내개 기대고
기쁨이 된다
너와 나 우리21명
우리라서 행복했던 베트남여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