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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2월 산행보고 240회,광명시 구름산
작성일 2017-02-13 조회수 560
내용
2월12일 일요일 입춘을 지난 시기이지만 마지막 추위가 제법인지라,
오늘 산행 참가자가 저조할것이라는 우려를 멀리하고,
약속장소인 금정구청역 1번 출구에 22명이 모였습니다.

멀리 강원도 눈덥힌 횡성에서 전원생활을 만끽하는 구자호회장이 서울까지
달려왔고, 서대교부부, 정연수부부,오중관부부조를 포함
목적지인 구름산을 향해 출발을 하려는데
좁은 역대합실에서 왁짝지껄, 어떤 할머니가 어느산에 가는데에
왜 이리 요란합니까, 얘 우리는 광명 구름산가요 하니 할머니왈
구름산도 산이라고 갑니까, 하지 않는가, 박장대소하면서 구름다리를
건너니 바로 광명시계로 들어온지라, 이것은 모두 김진희 등산대장의
철저한 준비덕분이라고 생각하면서

3355 얘기를 나눈다.
윤병주총무가 아까 회비를 거두던데 안보이니까, 병주는 부부동반 따님이
살고있는 인도 자카르타에 피한 한달간다고 산행에는 동행 못한다고 하니,
야 큰일인데 돈도 가져간거지 하면서
농담이 시작된다,
사실 유모어도 머리좋은 경북고동문끼리 나눠냐 해학과 비판속에
스트레스도 날리고,

240미터 구름산이라 쉽게 보았는 데 제법 올라가는데 힘이 들고,
선듯한 바람속에 봄기운이 뭇어있고, 구름산주위에는 산이 없이
멀리까지 전망이 화뜨여 날씨까지 쾌청하여 간혹만나는 눈길에는 조심조심
어느듯 구름산 정상에서 조금 내려와, 간식잔치를 벌이니,

모두들 정성껏 마련한 간삭으로 푸짐한 오찬을 즐기고, 특히 황종열표
중국술이 정상주로써 품격을 올렸고 일일히 열거못하는 과일, 커피,
포도주 사과, 건과류, 강정,초코랫,막러리는 4병준비했으나 다 소비 못하고,
술을 즐기면서도 절주하는 한뫼회 회원의 높은 인격에
서로들 존경하면서,
김용휴회원의 그리고 김진휘회원의 도움으로 이중창도 끝내고,
오늘 산행의 보너스인 광명동굴을 향해 또 걷고 걷고,,,,

광명동굴은 일제강점기에 금을 수탈하여 가기위해 광산을 개발,1972년 폐광
된것을 최근 개발 개방하여,갱도길이 7.2km 깊이 275미터인데
2km를 개방하고 있었다
연간 100만명이 찾는 관광명소라는 데 서늘한 광산안을 둘러 볼만하였다.
동굴관람을 마치고 나오니 어느듯 오후3시라
모두들 배고프다고

이런 현상이 우리 모두가 산을 찾아다니니 건강하다는 징표 버스를 타고 철산역 는처식당 아구찜으로 허기를 채우기 다음달을 약속하면서 짧은 하루가 저녁으로 바귀때 모두 헤어 졌습니다
2월 산행참가자.
강창구, 구상교, 구자호, 김갑용, 김용휴,김진희, 박창기, 서대교부부
오중관부부, 유석종, 유철, 윤병주, 이원근, 이진권, 임병호, 정연수부부,
최연환,추연수, 황종열
19+3 = 2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