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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8월 산행보고(제234회, 성지바위산, 용인시 수지구 소재)
작성일 2016-08-17 조회수 899
내용

지구관측상 최고의 기온을 경신하는 폭염속에서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뫼회 회원들은 다음과 같은 산행을 하기로 하고

*일 시: 2016년 8월 14일(일) 오전 9시30분

*집합장소: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3번 출구 앞.

-교통편:신분당선 전철 수지구청역 하차 3번 출구.

*목적산: 성지바위산(해발 약300m)(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동천동 경계)


*산행코스

수지구청역~방죽골공원~토월약수터~성지바위산~송전탑~손골계곡~손골성지~손골버스정류장(약5Km)

*산행거리 및 시간 : 약 5Km, 휴식 시간 포함 약4시간 예상.

수지구청역 3번출구에 회원 20명 부인회원4명이 모였습니다
오늘 산행계획도 등산대장 김진희가 여름철 너무 무리하지 않는 장소를
물색하여 결정되었으며,
많은 회원들이 참석 못한다는 문자도 받았고,수지구청역을 9시 50분경 출발
하였습니다.
올해들어 처음 참석한 강용수는 당월회비낼때 내 올해 년회비 안냈다 하면서
년회비를 내니 옆에서 다른회원들이 와와 하면서 스스로 회비내는 용수의 인품을
부러워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잠시웃고, 추연수동기가 오랫만에 참석하여, 우리나이에 산행시

의사한명을 동행하는것이 좋다고 하면서 환영을 받았습니다.
아침부터 더위는 예사롭지 않았지만 얼마후 아파트단지를 벗어나
산길로 접어드니 키큰 소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제법 걷기에 좋았습니다.
땀에 흠뻑젖고 한참을 가다가 너른 장소가 발견되어 막걸리에 서대교부인
박여사가 정성스런 호박전 (냉장운반)안주가 일품인데 정창화부인 공여사가
남편편으로 보낸 쇠고기 안주가 등장하였으며,
오이, 자두, 복숭아, 비장의 비스켓과자, 시원하게 식힌 캔맥주 커피
또 이대용표 곶감 등등
언제나 풍성한 간식은 주식보다도 풍요로왔고,
지나가는 등산객이 부러워할 정도였습니다.

이장소에서 김용휴회원은 이탈리아가곡
넬라 판타지아로 우리를 즐겁게하였고, 다시 산행을 시작 걷고 또 걷고
그렇게 힘든 코스는 아니지만 오늘 산행이 만만치 않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오늘 산행에 참석한 동기들은 나름의 건강관리로 산행은 잘 진행되었고,
중간부분부터는 김진희대장이 맨 뒤에서 낙오자없는지 보면서,
곧 물이있는 계곡을 기대하면서 계곡에 도달했으나, 물이 졸졸 계곡흉내만 내는지라, 족탕을 포기

어느듯 하산 전원주택단지에 도착 조금있다고 마을버스타고
김용휴회원이 안내하는 식당에 도착 푸짐한 안동찜닭으로 포식하였습니다

그자리에서 서대교부부의 유럽배낭여행을 다녀왔는데 9월에
서대교부부는 스페인여행을 출발한다하여 부러움을 샀고, 이상현부부가9월
에 3개월예정으로 캐나다에 간다고 하였고, 이원근회원이 최근 남순대회원에게
면회갔다왔다면서 많이 호전되었다고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열치열이라고 그리고 더위를 이기려면 더위에서 물러설것이 아니라 더위속으로 들어가는것이라고, 약5시간의 산행으로 흠뻑젖은 기분좋은
마음으로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하여 각자 헤어졌지만
대부분 동기들은 아침에 만난장소 수지구청역에서 인사하고 다음달 산행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참석자 24명(20명+4명)

강용수, 구상교, 김갑용, 김여수,김영환,김용휴,김진희,
박창기, 서대교+1,오중관+1,
유철+1, 윤병주, 이대용, 이상현+1, 이원근, 임병호, 정연수, 정창화, 추연수 황종열



연회비(5만원)와 찬조금은 국민은행 437601-01-48159 오중관 총무 계좌로 입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장:임병호:010-3838-0255
총무:오중관:010-3036-2222
등반대장:김진희:010-6274-9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