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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7월 산행보고 (제233회, 북한산둘레길 20구간)
작성일 2016-07-13 조회수 810
내용
참가자 24명+5명 29명
강창구, 구상교, 구자호, 김갑용, 김영환+1, 김용휴, 김종원, 김진희, 박달수,
박창기, 서대교, 신경철, 오중관+1, 유석종, 유철+1, 윤병주, 이대용, 이상현+1,
이승우, 이원근, 이찬욱, 임병호, 정연수+1, 황종열,

산행일시 2016년 7월10일 일요일 9시30분
집합장소 우이동 도선사입구
목적산 북한산 둘레길 20구간 (왕실묘역길)

어제 서울기온 33도를 기록하는 폭염속에도 또한 모이는 장소가 대부분 회원들은 전철타고 또 버스로 갈아타는 먼곳이지만 한달만에 모이는 산핸인지라 모두
아침일찍 집을 나서 집합장소에 그리운 모습들을 착착 들어내드니 드디어
집합시간에 아마 30여명은 모였습니다

오늘 산행은
박달수 김진희 구자호 3명이 미국 요세미티 트레킹을 다녀온후라 또한
이사실이 우리들에게도 큰 뉴스였지만 이것이 60대 고교 동창생 3명
시에라 네바다 도전기 제목으로 주간조선에 기사화되는 쾌거를 한지라
이 후일담 또 전월산행에 불참하고 스페인부부동반 여행한 김용휴회원등 많은 이야기거리가 있을것으로 예상되었다

오늘 산행을 가이드할 김진희대장은 마침 오늘이 블랙약에서 주관하는
트레킹행사도 안내를 맡은지라 일찍부터
두곳을 왔다가 갔다가하면서 분주하였음

드디어 출발, 삼삼오오 쉬운되로 짝을 짓고서 밀린얘기하면서 며칠전
장마로 세수한 풀과 꽃들이 다투어 나타나고 그리고 이번 둘레길은
이름그대로 연산군묘, 오랜된 은행나무, 연꽃 또 어느종가의 제실등
이 나타나 지루한줄은 몰랐으나 워낙 더운 날씨라
이열치열하면서 걷고 걸었읍니다.

부부동반으로 유명한 서대교부부조는 오늘 은 서대교혼자라 모두
박여사가 그냥 보냈겠나하면서 배낭잘봐라 하고 처음 쉬는 장소에서
자칭 한뫼회부회장이라는 김종원의 정성스레 준비한
방울도마도가 우리들의 미각과 갈증을 해소하기에 충분하였음

한참을 더가다가 어디에서 휴식하느냐하다가 전망대에서 한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일행이 모두 앉을만한 장소가 나오는지라 모두들 여기서 간식먹자하여
각자가 준비한 간식을 내어놓고 아까 산행길에서 나누어준 자두를 계속 김영환이가 또 자두를 나누고, 다 기억못했지만 이대용표 감말랭이 황종열표 문어,
김갑용표 미국산 오랜지쥬스 모두들 여기서 먹으니 모두가 꿀이다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아스팔트 길이 나왔는데 더 걸어야 되느냐? 하면서
또 걷고 걸어 드디어 하산인가 싶었지만 또 걷고 걸어 도봉산 자연 탐방대를 지나
식당에 도착,
시장이 반찬이라 별품 없는 부대찌개도 맛있었고, 모두28명이 맥주24병, 소주6병, 막걸리5병을 먹고는 아쉽게 헤어졌습니다.
식당으로 바로온 이승우회원에게도 한뫼회사랑에 고맙고,
정성스럽게 간식을 준비해온 여기에 이름이 언급안되어 섭섭하게 생각말고
간식시간을 즐겁게해준 한뫼회회원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년회비5만원과 찬조금은 국민은행 437601-01-418159 오중관(한뫼회)계좌로 송금을 환영합니다

한뫼회 회장 임병호 010-3838-0255
총무 오중관 010-3036-2222
등반대장김진희 010 -6274-9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