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스페인,포르투칼 배낭여행 참고로...
이름   서대교 등록일   2016-12-15 오후 2:58:00
e-mail   taekyos@empas.com
내용
이번 여행 다녀와서 몇몇 친구들이 얘기를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참고가 되실라나 모르지만....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아는 데 까지 성의껏 답변해 드리리다.
계속 보완중입니다만...
구두 질문사항 포함해서..
두서없어서 쏘리!!

* 넘 걱정마시고 인터넷을 통해 정보 얻으면 충분히 가능하므로
일단 한번 예습공부해 보면 감이 올 것입니다..
첨이라 겁먹지 마시고요.^^
필요하면 공부하다가 그 때 그 때 물으면 아는 한,,, 모르면
알아서라도 알려드리리다.^^

* 제일 중요한 게 다리 힘이고...^^ 체력이지요.
아직 괜찮을 때 해 보세요..
ㅡ 그리고 동행자의 경우 취향이 같아야 여행지에서
목적지 정하기가 수월하고 계획수립에 좋으니 평소
여행가서 관심분야의 공통분모가 많도록 ....

* 당초 모로코 경유하여 사막투어도 생각했으나 일정을 단축조정하였지요.
관심 있는 분 모로코 여행 겸하는 것 좋을 듯 하네요.
(스페인,포르투칼 여행 계획인 경우)

* 에스토니아 가려고 헬싱키 스톱오버했습니다.
(피요르드 관광은 작년 노르웨이에서 하였기에 이번 여행에서는 생략했으나..
피요르드 관광이 북유럽여행의 백미라고 하지요)
ㅡㅡ> 항공사에 따라 스탑 오버 인정해 주는 기간이
조금씩 다릅니다.

* 이번에 이용한 핀에어와 루프트한자(작년에 이용) 비교하면
핀에어가 좌석이 편한 것 같았구요.
ㅡㅡ 유럽행 중엔 제일 짧지요. 헬싱키까진. 9시간 정도니
환승하기전까지.

* 전체 일정을 정하기 전에 목적여행지에서 각각 여행일수( x박 x일)를 정한후에
이동방법등 감안한 후에 전체일정을 정하여 비행기 예약하도록.!
-- - -목적지에서 날짜 부족으로 관광을 제대로 못하면 곤란하므로
- - 조정하려고 비향스캐줄 조정하려면 안 되므로.(미리 예약하여 프로모션
적용된 경우에는 불가능하여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 미리 해당 관광지 관광코스를 준비하도록
(오전,오후 , 저녁 일정까지 대충 정해서 출발하여 현지에서 적의 조정했어요)
ㅡㅡ>
작년에 함부르크에서 오슬로 가면서 저가비행(저먼 윙스) 왕복 예약햤는데..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하루 더 있으려니...ㅠㅠ 하는 수 없이 예매한 건 그냥 두고
편도비행기표 별도 구입하여 하루 더 머물었음.ㅠㅠ)

* 1월이 일반적으로 유럽여행 프로모션이 제일 많다고들..
( 전항공사 공통으로..)
ㅡㅡ 그 이후 수시로 있긴 하지만...물론 성수기엔 없구요
요금도 많이 차이가 나지만 일찍 예약하면 비용절감이 되지요.

*여행중 포르투에서 바르셀로나 이동시에만 저가항공 한번 이용
했지요.(보통은 두번 정도 저가항공 이용하는데
저가항공을 최대한 줄이기 위하여 코스 조정
; 보통 마드리드에서 포르투로 1번,
그라나다에서 바르셀로나 이동시 1번 등)
ㅡ 흔히
마드리드-> 포르투- 리스본- 세비야 - - - (론다,말라가,네르하 등)
- - - --그라나다 -> -바르셀로나
* 저가항공의 경우 수하물 한계가 다를 수 있으니 꼭 확인
해야하구요 ; 브엘링의 경우 23kg.

* 기차의 경우 2달전에 예매창이 열린다는데 대중 없어서 수시로
렌페 홈페이지에 들어가 봐야 함.
( 작년의 경우 독일,노르웨이는 3달 전에 ...
체코,헝가리등은 2달전에
해당철도청에서 예약가능했는 듯 기억이...)
ㅡ 유럽의 경우 5월정도에 파업등으로 비행기나
철도의 경우 일부 파업이 있을 수 있음.
(철도의 경우 일부는 운행하므로 현장에 가서
시간 조정,변경하던지,,,,,취소 환불받고 다시 예약하면
됩니다 ; 작년에 함부르크에서 쉬베린,뤼벡을
각각 당일치기 기차예약했다가 취소하고 날짜 바꾸어
여행한 경험있지요)

* 버스(ALSA 버스)는 주로 한달 전에 되는데
유로라인(세비야 ~ 리스본)은
일찍 예약해서 많은 할인 받았고....
알사버스도 좀 긴 구간은 미리하면 할인가능.

* 인터넷에서 블록,카페등에서 너무 많은 자료 실시간등 입수 가능하여
숙소, 교통편, 지도, 관광지 정보등 입수하여 사전 준비에 어려움 별로 없음.
ㅡ 각종 지도 (구글) 프린트하여 필요한 정보 기록하였음
-- 시내 구간도 트램, 버스,메트로등 노선도도 입수 가능하고
관광지등 하차역등 알 수 있는 정보가 어주 많음( 관광지 소개의 경우
하차역 표시되어 있고 걸어서 소요시간등 도 상세히 되어 있어요)
- - 물론 오픈시간 클로즈시간등도 월별로 표시 되어 있구요.
무료 입장 시간등도....휴무요일도. 설명.
- 현지에서도 여행중 카페회원끼리 정보교환등 활발.

* whatsapp(외국인이 많이 쓰는 카카오톡 같은것)을 깔면 유용할 수 있음
-- 숙소 주인과 연락등에

* 구글을 다운 받아 갔으나 유심을 사서 사용 안 했음.
(유심을 쓰면 싸게 이용할 수 있으나 외국통신사라
전화와 문자를 할 수 없으나
카톡은 가능하더고 하던데....참고하시고)

** 산티아고 순례길은 요즘 구간별로(보통 하루 20km내외)
짐을 옮겨주는포터가 따로 있어 많이 편하다고 합디다.


* 마드리드 인, 바르셀로나 아웃( finnair)

[11/3 출국,11/29 귀국]
11/3 ~11/5
헬싱키

* 핀에어 타고 헬싱키에서 스탑 오버하여 에스토니아 다녀왔음.
- 스톱오버 이용하면 시간,경비 절감하여 주변 도시등
여행 할 수 있어 좋을 듯.

* 스페인 각 도시의 국영호텔 파라도르호텔이 다 전망 좋은 곳에 위치..
( 투숙은 한 경험이 없으나 돈 비쌈)

* 11월부터는 성수기가 아니라 비행기,숙박료등 다소 저렴.
계절적으로 가을 분위기라 (한국과 비슷, 남쪽지방은 훨씬 따뜻
하고, 바르셀로나는 해양성기후라 한국보다 따뜻...)

11/5 ~11/17
; 마드리드에서 코르도바는 기차로.. 나머진 모두 버스로 여행.
마드리드에서 각각 당일로 세고비아,톨레도 다녀 옴.
(마드리드에서 숙소 정하고 당일로 갔다오면 편함)

마드리드

* 스페인 곳곳 도시에 스페인 광장이 있음.
(그 중에 제일 아름다운 광장이 세비야의 스페인 광장 임)
* 레알 마드리드 축구 홈구장; 구경 못했어요.ㅠㅠ
(경기 날짜, 시간등 사전 파악해서 예매해야 하며 하루를 할애해야 함)
(바르셀로나에서도 못 했구여.ㅠㅠ)

톨레도,세고비아,
- 톨레도에서 꼬마 순환 열차 쇼코트렌은 가서 예매하도록.
(약 40분 정도 소요 - 오른 쪽 좌석이 좋음)
-세고비아 대성당은 아래 쪽으로 내려가 베라크루즈 성당에서
보는 경관이 아주 좋음.(트래킹 겸)

코르도

그라나다

네르하,
- 네르하 동굴 (시간 확인 )
- 스페인의 산로리 하얀마을 "프리 힐리아나 " 버스로 20분 소요
(1시간에 1대꼴 운행)

말라가

론다,
- 누에보 다리 & 트래킹 코스- 론다 트래킹

세비야
-산타 주스타 엘리베이터 - 아침 이찍 가서 타는 게 시간 절약..

* 세비야에서 리슨본(포르투칼)의 경우도 주간 버스로 이동했지요
(야간 버스의 경우 숙박비, 이동시간등 도움이 될 수 있지만...)

- 도시 이동간 의 버스는 좌석등 양호하여 불편함 없었음(안락)
- 기차가 버스보다 비싸고 시간 절약이 가능하나 단거리의 경우는
시간과 요금등에 큰 차이가 없음.

11/17~11/23
리스보아,신트라,, 포르투
(포르투칼)
- 신트라에서 카보 다 로카 가는 경우에,, 돌아올 때 신트라로
가지 말고 카스카이스로 버스로 가서 다시 기차로 리스본 가는게 시간절약)

11/23~11/28
바르셀로나(스페인)


1. 숙소는 www.booking.com 에서 주로 . 두곳만 www.airbnb. co.kr
이용하여 예약하였음(에어비앤비위 경우 취소시 수수료 지급등...가끔 클레임등
문제가 발생한 사례가....)
- 숙박비는 성수기가 지난 11월부턴 다소 저렴...
( 수시로 확인하면 다소 싸게 나오는 경우도 있으므러 꾸준히 체크...)
-- 관광지 근처에 정하는 게 편리 ( 다음 행선지 이동하는 교통편의
정거장도 고려허지만 관광지 근처 메트로 역 근처가 편리)
-- 취소,변경시 페널티나 수수료 부담등 사전 확인 후에 결정.
- 이용후기등 참조하면 숙소선택에 큰 도움이 됨
- 조식 불포함등 확인하도록.(개인들 성향에 따라 선택)
-- 디레이 체크아웃 가능한지? 짐을 맡길 수 있는지등 사전 확인 필요
-- 지도 외에 숙소 찾아가는 방법 사전에 연락하여 정보를 입수할 것
.(이메일등 통해 요청등)
-- 2일 이상 머무를 경우 취사가 되는 숙소를 정하도록.
-- 단독 샤워장 등 확인.
-- 숙소에 도착해서 바로 관광지정보, 교통편, 슈퍼마켓등 충분히
사전에 알아두도록.
세탁기, 오븐,레인지등 가전제품의 사용방법등과 열쇠 잠금 확인 등.
(호스텔,호텔은 다르지만 아파트등 경우 일반적으로 호스트를
처음 외엔 못 만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 혹 지역에 따라 높은 지역에 높운 지대에 숙소가 있어 계단을 이용해야
하면 캐리어 옮기는데 힘이 들게 되므로 숙박료 좀 싸다고 쉽게
결정허지 말도록!
숙소 정할 때 필히 잘 알아보도록(숙박후기등 참고. 도시 지형 확인)
* 숙소 층수 확인(앨리베이트 유무 확인)
* 와이파이는 다 되나 강도 차이는 았어도, 며칠 묵는 숙소의 경우엔
냉장고 , 세탁기 유무도 확인 필요

2. 예약한 이 테켓이나 예약확인서등 필히 가져가도록.- 여분도 필히......
-- 관광 안내 준비 자료도 필히 지참하되 지역별 분리하여 가지고 다니도록.
(분실 대비하여)
- 예약은 거의 서울에서 인터넷으로 예매하였음.
(도시간 이동 기차, 비행기, 버스등..
다만 버스 일부는 현지에서 전날 구매..)
-- 미리 구입하는 경우 프로모션이 있고 해서 좀 싸게 구입할 수 있음
.(버스,기차도..)
. - 예약후 수시로 이메일을 통해 비행스케줄 변경여부 확인 필요.
(변경시 이메일로 연락이 옴)
-- 숙소의 경우에도 변경요청이 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 호텔은 이용하지 않고 호스텔, 아파트, 원룸등 이용했구요.

3. 지명등 필히 현지어(현지인이 쓰는 방법)로 표시해 갈 것(영어에 부기)

4. 각종 입장료 무료(요일, 시간에 따라)가능 한 날자 사전 확인.
-- 구엘공원의 경우 이른 아침 후문으로 무료 입장 가능.
-- 시니어 활인의 경우 유럽피언만 가능.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경우는 가능 했으나...운인지 모르지만..
대개의 경우 동양인의 경우 적용이 안 됨 ; 현지에서 추가 금액 지불한
경험이 있지요..)
- 코르도바 메스키타의 경우에도 아침 8시 반 전에는 후문으로
무료 입장 가능.

5. 각종 교통편(당일치기의 경우) 돌아오는 버스 시간표등 확인하여 미리 구입.
-- 버스,기차 이동의 경우 종착역 등 확인 하도록.
-- 시내 구간의 경우 버스,트램,메트로 노선등 지도 입수하여 지참.
-- 시내 구간 도시마다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권을 여행 일정에
맞추어 확인하여 구매

6. 다음 목적지 출발 정류장(터미널,역등) 미리 확인하고 소요시간과
교통편등 확인할 것.
-- 헬싱키에서 탈린(에스토니아)가는 크루즈 선착장은 출발선착장 확인하고
(여러개 있는데 거리가 떨어져 있으므로)
돌아오는 선착장도 다르므로 유의 하도록.
-
7.. 탑승전에 필히 목적지를 얘기하고 가는 지 여부 기사등한테 확인을 할 것.
-- 최종 종점이 아닌 경우 잘 확인 하도록.
-- 탑승 플랫홈. 게이트, 터미널등..미리 확인 하도록.
(도착 터미널과 출발터미널이 다른 경우도 있음; 타린 크루즈 선착장은
도착과 출발 터미널이 다름)
-- 도시간 이동의 경우 화물칸에 짐을 넣는 경우 크로아티아등에서는
별도의 돈을 지불해야 했으나 이 곳에선 무료..

8 도착 관광지에서 인포메이션 들러서 시내지도, 교통지도 등 정보 많이
얻도록.
-- 마켓등의 오픈,클로즈 시간 알아서 식사,간식등 준비 하도록.
8.1 재래시장의 휴일등 시간등 미리 확인 하도록.
8.2 도시 교통권(버스,트램,메트로 공용)은 머무는 동안의 이용
횟수를 감안하여 맞는 교통권 구입하면 경제적
(1회권이 비쌈) ; 5회권,1일권(24시간). 2일권등...

9. 길을 물을 때
-- 이동하면서 한번씩 재 확인 하도록.. 잘못 갈 경우도 있으므로...
(현지인들도 잘 못 알려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 나이 든 현지인들에겐 물으면 현지어로 뭐라고 하긴 해도 대충 감은
잡을 수 있음..

10. 이동중 늘 백쌕을 메고 다닐 것
( 우의, 우산, 보온 의류, 생수, 간식, 자료들.... 그리고 구입한 기념품등 ...)
-- 버스,기차등 장거리 이동시 충전기를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보관
(대합실,버스내,기차내에서 충전할 수 있게 카메라,휴대폰 충전)
-- 여분의 백도 함께 백쌕에...

11.셀카봉 의 경우 여분 하나 갖는 것도...
-- 밤에 헬싱키 도착하자마자 뿌러졌으나 산책중에 다행이 숙소 근처에서
바로 구입했지만....
( 신혼여행 온 부부가 셀카봉 뿌러져서...ㅠㅠ 성당안에서 사진을
찍어주긴 했지만....
관광지에 따라 셀카봉 파는 상인이 있긴 하지만....)

12. 카드는 비자카드로 준비 하고 여분의 카드도..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경우 소규모 매장의 경우 안되는 경우가 있었음.
- 현지에서 도용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바로 사용예정이던 카드 바로
정지시켰고 귀국해서 재발급 받은 경험 있으니 참고 하세요.

12.1 서울에서 환전하여 숙박비등 거의 다 현금위주로 지불하였음
(-- 환차,적용환율,카드수수료등 감안하여 로스를 줄이기 위해)
ㅡㅡ 지역별 소요예산 별도 책정하여 구분 관리하였구요.^^

13. 세금 환급 관계도 시내에서 할 수 있으면 하는게 편리 하구요.
공항에서는 서류 확인만 하면 되니...

14. 숙소 입실시 키를 일정한 장소에 보관해 두어 직접 찾아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유의하시고 사전에 잘 확인 하구요

15. 관광지 이용시 입장료가 꽤 나가므로 무료 입장을 최대한 활용을...
( 요일, 시간대별, 요일 관계없이 이른 시간등)

16. 관광지에 따라 일출, 일몰, 야경등 골고루 보는 것이 좋음.
(자유여행의 장점..) - 호수등 물에 비친 모습. 밤하늘의 별들,
가로등에 비친 물기 젖은 돌길들,

17. 모든 디테일한 정보는 인터넷 블록이나 카페가입을 통하여
충분한 정보가 입수 가능 함.
- 현지 에서도 실시간으로 각종 현지 정보 교환이 되므로 유용함
(날씨,교통관계등)
-- 관광지 이동시나 장거리 이동시 어느쪽에 자리 하는게 좋은 지의
정보도얻을 수 있구요.(왼쪽 자리 or 오른 쪽 자리가 좋은지 까지)

18. 장거리 비행기 좌석 지정의 경우 두자리 좌석인 경우는 관계없으나
(2인 동행의 경우) 3사람 자리인 경우 둘다 앞뒤로 아님 나란히 통로로
통로로 지정하는게 편리한 점이 있음을 참고하시구요.

19. 캠퍼 신을 신고 여행을 했는데 돌길, 트래킹 길 다 좋았습니다.
계절에 따라 운동화도 좋을 것 같은데....(비 올 경우 대비하여
빗물이 들어가지 않는 운동화를 준비)

20. 외출 시 생수통은 늘 준비하시고. 미리 숙소에 큰 물을 보관하였다가
나갈 때 담아가고 들어와서도 편하게... 숙소에 들어올 때
숙소의 재고등 감안하여 생수 등 구입하여 들어오도록.
- 샹글리아나 맥주등 주류, 음료수도 마찬가지임.
--. 외출시(관광지 구경차) 백쌕에 보냉이 되는 간단한 등산용 음식통등 에
썬 과일 , 간식등 넣어다니면 매우 유용.

21.숙소에 따라 옷걸이가 부족한 경우도 있으므로 철제 옷걸이 가져가서
활용하고 귀국시에 버리고 오면 됨(세탁후 등)

22. 실내화 필히 준비하도록. 숙소 내에서 . 장거리 비행기내에서도 유용.

23. 휴대용 무게측정기 갖고 가면 귀국 즈음, 로칼 비행기 탑승시 사전에
무게 확인 가능하므로 유용함.

24.씨에스타 시간대엔 작은 가게,매표창구등도 쉬는 경우 많으므로 유의
-- 버스 매표창구 클로즈 된 경우 플랫홈 운전기사로 부터 직접 티켓 구매
( 창구 오픈할 때까지 잘못 기다리면 버스를 놓칠 수 있음)
-- 버스회사별 창구가 달리 운영
(해당 회사 버스 출발 즈음에 창구 오픈..)

25. 새벽시장,야시장등에서 조리할 음식재료 구입. 새벽시장의 경우
오픈,클로즈 시간 잘 확인 필요
ㅡㅡ 현지인들 즐겨먹는 쏘스류 사전 확인하여 구매해둘 것.

26. 숙박료 포함 1일 10만원 정도/인당(식사,교통비, 간단 한 선물등 포함)
- 패키지 보다 싸지도 않으나 그렇다고 비싸다고 볼 수도,,,
편히 볼 수 잇는 장점이...
그 대신 열심히 보려면(예습한대로 다 보려면) 몸이 피곤하지요.^^

27. 외국어
ㅡ 영어는 사용하는 패턴이 정해져서... 지도 들고 있으면 큰 어려움 없어요.
-- - 다만 식당에 따라 영어표기나 사진이 있는데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경우도 있으므로
각종 해산물(야채 등 부재료등)의 현지어 이름등 준비하면 매뉴 선택에 도움
-- 현지의 유명한 매뉴도 물론..


1. 11 / 3 (Thu)
1) AY042 ICN ~ HEL (Helsinki Vantaa ; 터미널2) (10h 0min)
11:05 14:15
** Information에 가서 지도 및 교통권(48시간 18유로) 구입
* West harbour (탈링크) 선착장 가는 방법 재확인(선착장등)
식료품등 구입하기 위해 스톡만 백화점 방문(9시~21시)
2. 11 / 4(Fri) *
06:30 숙소 출발! ** Passport, 페리 예약확인서 지참
선착장에서 티켓 교환 ☞ West terminal : tram 9
1) HEL (West Harbour)~ Tallin(Estonia)
07:30 9:30
Tallin(D-Terminal) ~ HEL * 15:30 까지 선착장 도착
16:30 18:30
2) 19:00 ~ 트램으로 이동
3. 11/5(Sat)
1) 시내 관광
2) 14:00 ~ HEL 공항으로 (30분 소요)
☞ 공항철도로 이동(교통권 이용) T2에서 내림.

3) HEL ~ Madrid,Adolfo Suarez Barajas (터미널 4) (4h 20min)
17:00 20:25
- Aeropuerto de Bajaras / 마드리드 바하라스 공항 (MAD)
4) 교통 10회권 구입
- Renfe로 숙소 이동
* 주말엔 톨레도,세고비아 버스표 구하기가 어려울 수 잇으므로
미리 예약 필요.
;복잡한 경우 버스정류장에서 1시간 이상 기다릴 수 있음

4. 11/6 (Sun) 톨레도 –
6:30 숙소 출발
1) Madrid ( Plaza Eliptica 역) ~ Toledo by ALSA 버스
07:59 08:59
- Toledo Directo 왕복 티켓(2장) 구입
2) Toledo ~ Madrid
OPEN / 14:29 (14:59) 15:29(15:59)
3) 16:00 ~
프라도 미술관등 일요일 5시이후 무료등 사전 확인필요.

5. 11/7(Mon) Segovia ; 당일 현지에서 버스표 구매
( 직행, 완행 시간표 확인)
1) 07:00 숙소에서 출발
08:00 완행 (9:26 도착)
or 09:00 직행버스 ( 10:15 도착)
2) 13:30 Segovia ~> 14:45 Madrid Momcloa역 버스터미널

6. 11/8(Tue)
1) Madrid 시내
Atocha 기차역에 12:00 도착!! (역에 미리 도착하여 풀랫홈등
확인 하도록)
2) Madrid(Atoch Cercanias) ~ Cordoba by renfe
13:00 14:48

7. 11/9(Wed)
08:00 ; 메스키타 (08:30 무료입장)
Cordoba ~ Granada by ALSA (CORDOBA_GRANADA CASTRO Line)
11:00 13:45
* 11/11 Nerja행(10:15) 버스 구매

8. 11/10(Thu)
1) # 나스르 궁전[ Nasrid Palace] ; 10:00 예약 * 서울에서 예약완료
.(입장에 시간등 제한을 두므로)
; Alhambra Palace [08:30~ 14:00~]
9. 11/11(Fri)
1) Granada ~ Nerja 현지에서 구매.
10:15 12:30
2) 13:30 ~ by Bus 20분(1유로) ;
하얀마을 Prigiliana
16:30 ~ 17:00~

10. 11/12(Sat)
* * 11/13 Malaga행 버스표 구입.(미사시간 확인 후)
1) 09:40 BUS로 네르하 동굴(Cuevas de Nerja)
; 동굴입장시간 10:00~13:00, 16:00~ 18:30
2) 12:00, 12:45, 13:30 출발 버스로 Nerja (돌아오는 버스 시간 확인)

11. 11/13(Sun)
Nerja ~ Malaga
09:40 (10:00, 11:10) 10:45 (11:25,12:25)
* 11/14 Ronda행(12:00 출발) 버스표 구입

12. 11/14(Mon)
1)시내
2) Malaga ~ Ronda
12:00 (13:00) 13:45 (14:45)
* 11/15 Sevilla 행(10:30) 버스표 구입

13. 11/15(Tue)
Ronda ~ Sevilla
10:30 12:30

14. 11/16(Wed)
15. 11/17(Thu)
1)시내
2) Sevilla ~ Lisboa [시차 1시간 ; 스페인[20:45]
(SEVILLA Est.Prado) (LISBOA SETE RIOS)
14:30 21:45
버스 ; Prado에서 출발 Armas정류장 거쳐 Lisboa
* 좋은 날씨에 신트라 행
16. 11/18(Fri)
Lisboa 시내
17. 11/19(Sat)
로시우 역 ~ Sintra역 45분 소요
페냐성, 카보 다 로카 행 버스 시간,정류장 확인
(돌아오는 버스 확인)

18. 11/20(Sun)
Lisboa ~ Oportp ; by train
14:00
(Liboa. S. Apolonia) (Porto Campanha)
19. 11/21(Mon)
20. 11/22(Tue)

21. 11/23(Wed)
Oporto ~ BCN(Barcelona) Vueling (저가항공)
16:30 19:10
(17:35->14:35->16:30)
# T-10 구입, 10유로 (75분 이내 1회?(3) 환승 가능, 버스,지하철
10회 이용권 / 지하철 1회권 2.4 유로

22. 11/24(Thu)
1) 사그라다 파밀리아 예약 ; 09:00~ 09:15 입장
# 몬세라트 통합권 미리 구매
-- 숙소에서 티켓 구매할 수 있는 장소 문의 확인할 것.
티켓 오피스 위치 예 ; Gran Teatre del Liceu
( Les Rambles 51-59, 08002 Barcelona)

Montserrt
# 운동화 착용. 간식등 지참(생수)
1) 08:36(07:36) BCN ~ 09:36 Monsserrat
-- Trans Monserrato (통합권[Monistrol-Monserrat] ; 29.3유로) 구매
; 지하철 5회(버스 불가!) + 몬세라트 왕복기차 + 몬세라트 산악열차 + 푸니쿨라
# 소년 성가대’Escolania;세계 3대 소년합창대. 13:00
2) 몬주익 분수쇼 요일과 시간 확인할 것. (월별로 다름)

23. 11/26(Sat)
고딕지구등
24. 11/27(SUN)
티비 타보 ; 탑승 버스 장소,시간등 미리 확인.

25.11/28(Mon)
AY3270 BCN ~ HEL
10:15 15:10

AY041 HEL ~ ICN
17:30 09:10(11/29)

체코,프라하, 크로아티아,등에 비교하면 화장실 이용은 많이 편했어요.^^
여러도시 여행인데 여러 나라 여행 한 것 같은 기분으로 도시마다
다 다른 특색이 있어 좋았구요.
안전도 좋았구요.
넘 성의 없이 올린게 아닌가 싶은데...양해를 구합니다.
현지에서거의 매일 보내드린 일부 사진으로 ....^^




[나도 한마디]
오중관  장도의 서대교부부의 이정표 정말 대단 50회동기들의 귀감이요 계속 다음일정을 기대하면서 소중히 보관 2016-12-20 오후 4:09:00 x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스페인,포르투칼 배낭여행 참고로... 2016-12-15 서대교 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