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제목 |
제 7회 오공회 골프 모임 |
| 이름 |
골프회 |
등록일 |
2011-10-31 오후 1:26:00 |
| e-mail |
|
| 내용 |
날씨가 개인다고 했는데 가끔식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라운딩을 시작
했다. 1조는 강경호 김대환 이광숙 채유호 2조는 배현탁 정준경 조동규 최봉석
1조는 군기반장 광숙이의 일파만파 없는 공정한 사회를 위하여 법대로 라운딩
했다. 그래서 인지 성적은 2조보다 아주 저조 했다. 2조에서 1위부터 3위,
메달리스트까지 독식했다. 1조는 니어리스트 롱기스트 행운상 참가상 획득.
참고로 성적이 좋지 않아 이 자리에는 올리지 않고 시상 내역만 올리기로
한다.
우승 : 정준경 메달리스트 : 조동규 준우승 : 최봉석 3위 : 배현탁
롱기스트 : 김대환 니어리스트 : 강경호 행운상 : 이광숙 참가상 : 채유호
차기 핸디
강경호 : 18 김대환 : 15 배현탁 : 17 이광숙 : 16 정준경 : 15
조동규 : 17 채유호 : 17 최봉석 : 16 고재욱 : 15 최시호 : 16
역시 허물없는 불알 친구들과 함께한 라운딩은 환상 그 자체였다.
8회 모임은 2012년 1월 29일 일요일이다.
그리고 2년 가까운 회장직을 수행하신 김대환회장께서는 차기회장 조동규
에게 모든 업무를 위임하고 총무 강경호는 잘 할때까지 유임키로 하고
총장으로 승격시켰다.
이번 인터불고 CC 부킹 해주신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1조 에서 캐디피와 그늘집계산한 김회장과 채유호에게도 감사의 말 전한다.
이번 상품은 공 못치는 순서대로 좋은 상품을 지급했다. 그러나 모두 서로
나누어 갖는 훈훈한 정도 보여 준것 같다.
내년 8회 모임때는 잘 치는 순서대로 상품을 지급할 예정임.
내년 8회부터는 더욱더 돈독한 우정을 나눌 것을 기대하면서 글을 맺는다.
|
| [나도 한마디] |
| 총무 |
인정합니다 |
2011-11-01 오후 1:27:00 |
x |
|
| 정준경 |
2조도 룰에의하여 철저히 했다 왜2조 실력을 깍아내리노 기분나빠라 1조가 못친것도 2조가 잘친것도 실력인걸 앙아야 할끼라 |
2011-11-01 오후 12:00:00 |
x |
|
|
|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
제 7회 오공회 골프 모임
|
2011-10-31 |
골프회 |
10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