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르노삼성차의 고의적이고 악의에 가득찬 반인륜적 행위를 입증하는 사진을 소개한 바 있는데,여러가지 궁리 끝에 이를 다시 증명하는 사진(탄성 부족 및 변형)을 추가로 촬영하는데 성공하였다. 꼭 이 사진들을 보아주기 바란다. 고통과 번민 속에서 내가 해온 이런 노력이 어떠한 형태로든 우리 사회를 조금이라도 더 맑고 투명하게 만드는데 반드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그동안 약 3년여에 걸친 "왼쪽 뒷어깨 전체에 발생하였던 극심한 통증(근골격계질환)"--정말 주야로 너무 너무 아팠다--은 그 원인을 제거한 뒤,약 14개월--고통과 의혹과 불안으로 뒤범벅이 된 길고 긴 비극적 시간이었다--이 지난 지금, 그 원인 제거 직전의 통증 강도에 비하여 약 5~6% 수준정도로 현저히 아픔이 완화되어있고 남은 마지막 뿌리--물론 현재로는 완치가 안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단언하기는 곤란한 상황임--를 제거하기 위하여 열심히 집 사람의 도움을 얻어 自家治療하고있다.
이것은 역시 내가 혼자서 끙끙 앓으면서 창안한 측정방법으로 도출한 가설--핸들 왼쪽 좌단과 좌측 어깨 사이의 거리(A)"가 "핸들 우단과 우측 어깨 사이의 거리(B)"보다 길지 않으면 왼쪽어깨 주위에 근골격계질환(통증)이 발생한다.즉 이 거리차(A-B)가 陰數(-)로서 크면 클수록 더욱 더 위험해진다--이 "진리"임을 말해주고 있어서,적어도 이제 더 이상 자동차 회사들이 이 문제로 소비자를 기만하기가 쉽지 않은 사회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였다고 나 스스로 평가하고 있다. 이 "진리"에 근거하여 소비자로서의 "자동차 품질 간단 판별법"은 사진자료, 그림자료와 함께 나중에 설명하여 주겠다.
또 이 근골격계질환은 원인제거와 동시에 적극적인 치료를 빨리 시작하지 않으면 만성화될 가능성이 아주 높은 무서운 질환임으로,이 치료방법에 대하여도 나중에 구체적으로 사진자료, 그림자료와 함께 기술하겠다. 우리나라에서 이를 치료할 수 있는 의사를 발견하는 일이 그리 쉽지 않을 것임도 아울러 이 자리에서 미리 말해둔다.
**한번 이 문제로 모 국립병원 재활의학과를 찾아간 적이 있는데,"자동차가 원인"이라는 나의 이야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그럴리가 없다"하며 바로 일축해버리니,그 다음에야 내가 아무리 더 설명하여 주려해도 들으려 하질 않코 결국 "환자의 돈"으로 엉뚱한 곳의 사진이나 찍고,그 의사(과장)의 오진 회수나 늘리는 막다른 길 외에는 달리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어지고 말았던 것이다. 병원에 가면 자주 느끼는 점이지만, 의사들 교육이 너무 암기 과목에 치중되어 있어서 그런지... 학비를 오래 지불하여 오만해져서 그런지... 어느 쪽인지 잘은 모르겠으나, 아무튼 "모르면 모른다"하고 솔직히 대답할 수 있는 "과학자로서의 태도"와 "환자 앞에서의 겸손한 마음 가짐"을 함양하는 길 만이 이런 류의 오진율을 줄이고,또한 병을 고치지도 못하면서 돈만 받는 "도덕적 해이"로 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배증 시켜줄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