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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월의 장미
이름   달빛노래 등록일   2009-10-11 오전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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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Terror & War

























































































































영국과 미국, 이라크의 국화(國花)는 모두 장미입니다.
9월의 장미...이 글의 제목으로 붙였지만 나도 뭔 말인지 잘 몰라...
차라리 알기쉽게 그냥 "배반의 장미"라고 할 걸 그랬나? ㅋ..
하긴, 철늦은 9월의 장미는 결코 아름답다고만 표현할 수는 없겠지요.
어쩌면 마지막으로 피워보는 처절한 생존의 몸부림인지도 모릅니다.
9. 11 뉴욕테러 및 그로 인한 이라크 전쟁으로 엄청나게 고통받고
상처입은 미국, 이라크 양국 국민의 마음에 마침 우연히도 양국에서
모두 사랑받는 국화(國花)인 이 꽃이 다소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해서...
세계 각국을 떠돌며 오랜 기간 천대받고 버림받은 민족으로 일컿는
집시(Gypsy)의 노래를 애절한 사라사테의 곡조로 들으며...







도밍고 지휘의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사라장 협연









Zigeunerweisen, Op.20
사라사테 / 찌고이네르바이젠
Pablo de Sarasate (1844∼1908)
Irina Vinogradova, Piano / Vadim Repin, Violin






Zigeunerweisen/ Sergei Nakariakov, Trumpet






[나도 한마디]
봉영  컴퓨터시대에 무슨 주판알을... 해외 군대파견은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국회의 동의와 비준을 거쳐 결정된 사항이니 국민들은 국가의 중대결정이 내려진 이상 이를 적극 지지하고 한 목소리로 후원해야 마땅하지 않을까? 철군의 결정도 이하 동문... 2009-10-19 오전 3:56:00 x

한말씀  한가롭게 그런 얘기할 때가 아니라 미국이 이라크에서 베트남 꼴 나기 전에 한국 짜이툰부대가 하루속히 철군해야 마땅하네. 미국형님 눈치보며 이 명분없는 전쟁판에 머뭇거렸다간 장차 15억 이슬람 친구들과 원수가 될 판.. 진정한 국익 차원에서 주판알을 잘 틩겨야 2009-10-19 오전 12:03:00 x

박문송  한때 세계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겸 작곡가였던 사라사테 외에는 아무도 이 곡을 연주할 수 없었다고 했는데 장영주 양의 연주솜씨를 보니 정말 대단합니다. 지금 줄리아드 음대교수로 있는 정경화 씨를 비롯 정명훈, 장한나, 조수미 등 어떻게 한국인이 서양음악을 제패할 수 있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2009-10-14 오전 5:49: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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