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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가위를 맞으며 |
| 이름 |
강경호 |
등록일 |
2009-09-30 오전 11:12: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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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가을같은 세상
가을 무르익어 고개 숙인다 풍요롭게 세상 물들이며
사람도 가을오면 좋을텐데 풍요로이 물들어 갈 줄 알고 무르익어 고개 숙일 줄 알며 나 편한 일 다 당신 덕이라고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사진.글 - 류 철 / 산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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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노타이 |
팔팔하던 강경호도 이제 가을 냄세를 풍기는 듯.. 하네.., 그래도 아직은 더 팔ㄹ팔ㄹ해야 할 것 같은디.., 왕년의 경중 실장출신인디... |
2009-10-05 오후 5: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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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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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1 오후 3:0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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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南淳大 |
한가위 보름달은 그리움의 거울이라... 돌아가신 부모님, 만나야 할 사람들의 얼굴이 보름달처럼 떠오르겠지... 한가위라 뿌리를 찾아 가는 길, 우리에겐 그리운 근원이 있었네... 친구여, 한가위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보세나 |
2009-10-01 오후 2:5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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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명(濤鳴) |
친구여! 너무나 멋진 가을 맞이 한가위 덕담인사 이네 !!! |
2009-10-01 오후 1:0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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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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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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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
강경호 |
1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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