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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왠 인동초? ...
이름
김남정
등록일
2009-09-04 오전 12:58:00
e-mail
내용
문송씨 !....땡큐 !.... 문송씨가 서울에 오면 .. 워커힐의 진달래가 소복한 곳에서 이 노래를 들려드리리다 그 암울했던 시절에.. 손기정을 비롯해 많은 애국지사와 예술인들이 변절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를 알 것 같애 " 태극기 휘날리며" 의 영신이 남은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몸을 주고 보리쌀 을, 심봉사 눈을 위해 공양미 삼백석에, 등등 ...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그것 밖에 없거나, 그것이 최선일 수도 있지 춘향이만 , 논개만 , 장하다고 칭송 받을 수는 없어 변절행위를 하는 그네들은 .. " 내가 사랑하는 , 나의 동포들은 , 변절의 작품속에서도 나의 애국심을 알 것이다. " 라고 믿었을 것 같애 문송씨... 인동초는 주왕산에 많이 있는데, 봄이면 그 향기가 모습을 뭐라 써야 될 지 .. 그 꽃 앞에선 누구도 그 꽃 마음이 될 것인데 근데,...왜 ?... 너구리 아저씨 앞에 놓았는지...? 난, 동교동 178-16번지가 친정이어서, 김대중씨 집과 붙어 살았었지 우리 대분앞에 감시초소가 있었든고로 남편과 데이트에 지장이 좀 있었어 그 꽃 하고는 영..아닌데... 말야. ......................... 문송씨 ! 나의 할아버지는 . 97세에 돌아가셨어. 강원도 초대교육감과 평생 교육자 셨는데, 부정맥과 협심증이 있으셨어 그래서 아버지는 89세지만 심장병이고, 오빠도 그렇고, 나도 그래 할아버지는 , 규칙적인 모범생활과, 화 내신는 걸 못 봤어. 문송씨는 , 엄마를 그리워하고, 한국을 그리워해서 병이 난 것 같애. 잘 할 수 있을 꺼야..... 발가락, 손가락, 말초운동을 많이 해. 오름을 오르는 것과 , 사랑의 감정을 갖는 게 베스트래. 너무 길게 글도 올리지 마...전자파는 나뻐 안녕 !
[나도 한마디]
봉영
하늘을 날아 워커힐로 가는 중에 깨몽!
2009-09-13 오후 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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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정
워커힐의 진달래가 피어있는 곳은 속닥한 곳이 결코 아니라네 .,깨몽 !
2009-09-07 오후 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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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송
워커힐의 속닥한 곳에서 듣는 남정씨의 노래 그리움...과연 이 약속 지켜질지 모르겠지만 뭔가 좀 심상찮은 사태가 발생 안 할라나? 윤교수야 워낙 점잖은 선비라 별일 없겠지만 우리 집사람이 보통 깡다구가 아닌데 그날로 엄한 사람 세상 하직하는 건 아닌지? ㅋ 요건 농담이고... 남정씨! 집사람이 너무 고맙다네요.
2009-09-06 오후 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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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왠 인동초? ...
2009-09-04
김남정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