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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58번
이름   노타이 등록일   2009-08-20 오후 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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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문송씨가 보내준 이 노래는 내가 애창했던 노래입니다

너무나 반가워서..

가슴이 칼날위를 조심히 걷듯이 한음 한음 테누토로 따라 블렀는데

가사가 뜨문뜨문 기억이 나질 않누만요

가사도 올려주시와요

그어가는 말총이 ..

그립고,

포근하고,

유유하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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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고진숙 작사, 조두남 작곡.

기약없이 떠나가신 그대를 그리며
먼산위에 흰구름만 말없이 바라본다.
아 ! 돌아오라 아 ! 못오시나
오늘도 해는 서산에 걸려
노을만 붉게 타네.

귀뚜라미 우는 밤에 언덕을 오르면
초생달도 구름속에 얼굴을 가리운다
아 ! 돌아오라 아 ! 못오시나
이밤도 나는 그대를 찾아
어둔길 달려가네.




" 아-- 돌아오라 , 아-- 못 오 시나
" 오 늘 도 해 는 서 산 에 걸-- 려,,,,"

[나도 한마디]
김남정  땡큐 ! 2009-09-04 오전 1:07: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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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458번 2009-08-14 김남정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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