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그래도
이름   한걸음 등록일   2009-07-14 오전 11:23:00
e-mail   
내용
A.어떤 종교에 대하여 왈가불가 하면 여러가지 몸에 좋지 않다고 한다.
즉 힘을 가진 자들 앞에서는 눈치나 보고 침묵하는 것이 좋다는 격언으로 풀이되나 그래도 용기를 내어 한 걸음 내디디고저하니 이해바란다.

B.원래 신약성경이나 불경이나 유교경전은 해당 성인들이 직접 쓴 것이 아니라 성인들의 사후에 제자 또는 그 신도들이 쓴 것이라고 듣고 있다.
"예수 가라사대","나는 이렇게 들었노라","공자 왈" 하는 것이 다 이런 사실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 연유로 실제 이 성경 내지 주요 경전들의 내용은 해당 성인들의 종국적 감수를 받은 것도 아니다.
따라서 지금 현재 해당 성인들이 부활하셔서 이 것을 보신다면 일부 수정 내지 삭제,보완을 요구하실 지도 모르겠다.

그러므로 먼저 이들 성경이나 경전의 큰 뜻를 파악하고 이에 맞지 않는 부분들은 신도 각자가 가감 해석하여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즉 일부 각자 해석을 진정으로 마음으로부터 용인하여야 함이 마땅하다 하겠다.
종교 단체들도 잘못된 믿음으로 많은 시행착오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행위를 저질러 왔다는 것은 역사를 보면 바로 알 수가 있다.

C.기독교 성경의 특징 중 하나는 다른 종교와는 달리 "기적"이나 "기적 같은 일"에 대하여 직접 많이 언급하고 있고 또 하나는 "사탄"의 존재 및 그 나쁜 힘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신도 분들 대부분이 이 "기적"을 믿고 있어서 여러가지 "기적"들이 오늘이라도 당장 일어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열정적 분위기가 있음도 잘 알고 있다.

기적이라는 말 자체에서 알 수 있듯이 이것은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즉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이야기하는 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아직 나에게는 이 "기적" 같은 일이 선악 불문(천사와 사탄) 일체 관측된 일이 없어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부디 당부컨데 이러한 기적들이 있었고 요즘도 계속 일어나고 있다면 교회나 성당을 중심으로 좀더 많은 홍보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소형 휴대용 영상기기가 많이 보급되어 있는데다가 인터넷도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짧은 시간내에 훌륭한 성과를 올릴 수 있다고 생각된다.

만일에 이런 기적들이 없다고 하더라고 너무 기독교의 장래에 대하여 염려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그것은 어디까지 지엽적인 문제일 뿐이어서 이 문제로 말미암아 제2의 예수가 나타날 정도로 까지 사태가 악화되지는 않으리라고 본다.
왜냐하면 지금은 B.C.가 아니라 Anno Domini 2009년이기 때문이다.





[나도 한마디]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메시아 2009-07-10 봉영(峰瑩) 1720
     JINAGADAGA 2009-07-12 도롱이 1728
       그래도 2009-07-14 한걸음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