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제목 |
우주의 합창 |
| 이름 |
달빛노래 |
등록일 |
2009-07-04 오후 2:26:00 |
| e-mail |
|
| 내용 |

우주의 합창


-나사(NASA)가 소장하고 있는 우주의 은하계 사진 모음-
|







































우주에 끝도 없이 널려있는 이런 별들은 도대체 언제부터 있게 되었는가?
지구 용적의 백만 배에 달하는 태양과 그 주위의 행성을 포함한 태양계도
약 천억 개의 별을 가진 은하계 내에서는 한낱 작은 티끌에 불과한지라...
은하계의 직경은 약 100경 km(1,000,000,000,000,000,000 km)나 되며 빛이 통과하는데만 약 100,000 년이 걸린다고...이런 거대한 은하계가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우주 내에 약 5백억 개나 존재한다나...(누가 세어봤을꼬?)
1920년대에 이미 천문학자들은 이 엄청난 크기의 은하계가 모두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은하계에서 나온 빛을 프리즘에 통과하면 그 빛의 파장이 적색에서 자외선 쪽으로 갈수록 매우 길게 쏠리게 되는 바, 그 것은 그 은하계가 점점 더 멀어지는 현상으로 우주가 팽창하는 증거라고 한다.
이 과학적 증거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그러한 팽창과정이 있으면
반드시 시작이 있었다고 보아야 하며 그것은 우주전체에 작용하는 막대한
중력을 초월하는 강력한 힘이 출발부터 존재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그처럼 강력하게 온 우주를 지탱하는 에너지의 근원은 도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이 엄청난 우주의 모든 천체들이 고도로 지성적인 우주법칙에 따라
엄정한 질서와 조화 가운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것은 그냥 우연의 산물인가?
달빛노래
|









J-P Metsavainio님이 촬영한 Heart & Soul.

Xamad님이 촬영한 Big Andromeda galaxy (M31).

Xamad님이 촬영한 Pleiadi (M45).

Jοey님이 촬영한 M42: Orion Nebula.

Sir Mervs님이 촬영한 Our Milky Way Galaxy...

Ringsofsaturnrock님이 촬영한 m16 - eagle nebula.

Astrorick님이 촬영한 NGC6888.

Bmettier님이 촬영한 M20.

Bmettier님이 촬영한 M27.

Bmettier님이 촬영한 NGC7000.

Jesionkiewicz님이 촬영한 EtaCarinae.

Astrorick님이 촬영한 NGC 281.

Mvagustaago님이 촬영한 NGC 7023 (Closeup)
The Iris Nebula from LightBuckets.com.

Igorfp님이 촬영한 M31 Andromeda Galaxy.

Stefano principi님이 촬영한 nebulosa di orione.

Paolo_pinciaroli님이 촬영한 big bouble.

Jesionkiewicz님이 촬영한 Eta Carinae.


-베토벤 교향곡 제9번 D장조 <합창> Op. 125
이 곡은 2003년 국제연합 산하기관인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공식 지정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음악계 최대의 걸작입니다.
|
|
|
|
| [나도 한마디] |
| 불가사리 |
조물주는 원래 어디로 부터 오신 것일까?우주 시작 전의 바깥 경계에 계시는 것일까?당부컨데 인간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 명제가 있음을 부인해서는 안되나 그렇다고 결코 두려워 하지도 말라!어차피 허공에 매달려 있는 인생이니라... |
2009-07-04 오후 7:59:00 |
x |
|
| 불가사리 |
우주의 시작 전에는 아무 것도 없었는지?우주의 끝은 정말 없는 것일까?없다면 인간의 상식으로는 납득이 가는가? 또 있다면 그 경계 넘어로는 무엇이 있는지?법칙은 의지의 결과일 수도 있고 우연도 법칙에 속할 수 있다. |
2009-07-04 오후 7:44:00 |
x |
|
|
|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
우주의 합창
|
2009-07-04 |
달빛노래 |
135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