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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나저나 금강산을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09-06-21 오전 4:37:00
e-mail
내용
천하제일(天下第一) 금강산(金剛山) -과산 정종운 화백의 금강산 산수화- -북한공훈예술가 김룡의 금강산계곡- -북한인민예술가 명시환의 금강산 산수화- 천하제일 미소 정상회담장군멍군, 피장파장, 막상막하, 난형난제, 용호상박...또 뭐 있나? 그리운 금강산한상억 작시 / 최영섭 작곡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 산 그리운 만이천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 만년 아름다운 산 못가본지 그 몇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 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 발아래 산해만리 보이지 마라 우리 다 맺힌 원한 풀릴 때까지 수수 만년 아름다운 산 못가본지 그 몇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VIDEO VIDEO
[나도 한마디]
이원근
문송이가 올려준 멋진 금강산의 모습들을 보니 몇년 전 우리 학교의 동료들과 함께 가서 오르며 감탄을 금할 수 없었던 그 아름다운 절경들의 기억이 새로워지는구나. 문송아, 내가 한뫼회 100회 등반했다고 신회장이 선물로 축하해주는 장면을 '천하제일 미소 정상회담'으로 무한 격상(?)시켜 주어 엄청 고마우이.
2009-06-23 오후 1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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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관
금강산절경과 50회동기산행의 조합이라 노벨인테넷콘트츠상이다. 문송아 서울근교에와서 이글과 사진을 올리고 새벽비행기타고 콰테갔제 내 모를 줄알고.2004년도인가 경맥산행때 금강산 보고 왔는 데 그때 나는 산정무한 한페이지를 암송했지라.
2009-06-23 오전 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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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송
서양요리 아무리 진수성찬이라도 된장찌개 김치보다 맛 없고 외국여자 암만 팔등신이어도 우리 동네 순이보다 안 이쁘다. 티벳은 에베레스트가 최고, 프랑스는 몽블랑이 으뜸이겠지. 금강산에 외국관광객이 적은 이유는 김정일한테 물어봐라.
2009-06-21 오후 5: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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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사격
금강산과 중국의 황산 어느곳이 더 좋을꼬?외국사람들은 왜 떼를 지어 금강산 구경을 안하고 남쪽 사람들만 법석대능교?
2009-06-21 오후 1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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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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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금강산을
2009-06-21
봉영(峰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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