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창회
34회
39회
42회
42회(중학)
44회
45회
46회
47회
48회
49회
50회(DAUM CAFE)
51회
52회
53회(대구)
53회(서울)
54회(대구)
54회(서울)
55회
56회
57회
59회
61회
62회
64회
65회
70회
72회
73회
제목
할 말 없음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09-06-13 오후 12:36:00
e-mail
내용
벗에게마주 앉아 말없이 흐르는 시간이 결코 아깝지 않은 친구이고 싶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했을 때 유치해 하지 않을 친구이고 싶다. 울고 싶다고 했을 때 충분히 거두어 줄 수 있고 네가 기뻐할 때 진심으로 기뻐해줄 수 있는 친구이고 싶다. 비록 외모가 초라해도 눈부신 내면을 아껴줄 수 있는 친구이고 싶다. 별이 쏟아지는 밤거리를 걸어도 싫증내지 않을 너의 친구이고 싶다. '안녕'이란 말 한마디가 너와 나에게는 섭섭하지 않을 그런 친구이고 싶다.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가 눈물겹도록 소중한 친구이고 싶다. - 글 / 이해인 -
VIDEO
[나도 한마디]
박문송
중관이의 여전한 취중농필에 오늘도 한층 젊어진 느낌이요. 과테인터넷 소식은 형님뉴스에 나왔던 모양이지 문송생각이야 암튼 걱정해줘서 고맙소. 항상 건강하시길...
2009-06-17 오전 1:55:00
x
오중관
문송동문이 이곳 홈페이지에 글을 올릴 때는 지구 반대족 콰테에 있는 것이 아니고 서울 어느 컴퓨터앞인것 같아.콰테인테넷에서는 이렇게 한국적인 시나 그림은 구하기 힘들겠지 중관생각이야
2009-06-16 오후 3:11:00
x
.....
할 말 없다면서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문송이나, 좋은 벗은 결국 내 남편밖에 없다고 응수하는 남정씨나 다들 재미있군요...하기야 문송이는 남정씨의 남친(남편친구)은 될지언정 남정씨는 결코 문송이의 여친(여자친구)이 될 수 없는 이유...문송이 부인이 딱 절색(絶色)인데 어쩌겠소?
2009-06-15 오전 7:02:00
x
김남정
아...!...참 좋은 벗이네 ! 평생 같이 산 남편에게도 그런 벗을 못해주었는데..좋은 반성을 하게 하네.
2009-06-14 오후 3:00:0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