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금연 2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09-04-19 오후 3:17:00
e-mail   
내용






사랑한다...죽을란다







창문 좀 닫아욧!...비오잖아욧!...



죽느니 차라리 비 맞는 게 낫다구...




죽을려면 혼자 죽지...아이고~ 억울해...

















































































종점/ 최희준



[나도 한마디]
이원근  문송아, 이렇게 금연 캠페인을 통해 오랫만에 글마당에 본격적으로 모습을 나타내니 정말 반갑소이다. 나는 자네가 혹시나 우리 곁을 떠나 절필 결심이라도 했나 하고 걱정했었지. 이제 좀 안심이 되구만. 문송이의 그 천재적인 문필적 예술적 경지를 세파 속에 목말라 하는 친구들을 위해 계속 선사해 주길 부탁한다네. 2009-04-22 오후 1:55:00 x

박문송  중관아! 여기 가끔 오는 사람이 자주 오는 사람보고 자주 보자 그러면 자주 오는 사람은 가끔 오는 사람보고 자주 가끔 보자 그러나? 가끔 자주 보자 그러나? 노래방에 자주 가서 목구멍 찜질하기 보다 찜질방에 가끔 가서 콧노래나 부르는 게 낫지 않을까? 2009-04-21 오전 2:49:00 x

오중관  박문송동기여 왜 자주 이곳을 자주 안들리나, 무척 오랫만이고,정말 내청춘의 남은 시간에 노래방노래책노래를 전부한번 부를시간이 남았을까,,, 2009-04-20 오후 1:52:00 x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금연 2 2009-04-19 봉영(峰瑩)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