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금연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09-04-19 오후 3:14:00
e-mail   
내용





이 금연광고는 너무 했나?

























































미국 뉴우욕 보건당국이 요즘 TV에 내보내고 있는 한 금연 광고가 너무했다는
비난과 금연 효과 만점이라는 찬반 양론 논쟁의 주제가 되고 있다.

문제의 광고 내용은 이렇다. 너댓 살 먹은 한 남자 아이가 복잡한 역 구내에서
어머니를 잃는다. 그는 사방을 두리번거리다가 이내 울음을 터뜨린다. 이때
다음과 같은 카멘트가 저음의 남자 음성으로 흘러나온다.

“This is how your child feels after losing you for a minute.

Just imagine if they lost you for life.”


"당신의 아이가 당신을 잠시 잃었을 때 아이의 심정이 이렇다면 흡연 때문에

아이가 당신을 영원히 잃었을 때 아이의 심정을 한번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광고를 보고 담배를 끊는 사람이 급증했다고 NBC-TV는 4월 2일 보도했다.
그러나 어린아이를 잠시나마 비참한 상황에 빠뜨린 것은 너무 잔인했다고
비난하는 여론도 높다. 광고에 나오는 아이는 아역 배우라고 한다. 이 아이가
연기를 한 것인지, 어른들이 일부러 엄마를 잃게 만든 비참한 상황에서 아이가
진짜로 울어버린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광고 동영상을 보시려면 아래 URL을 클릭하면 됩니다.

http://www.msnbc.msn.com/id/21134540/vp/30008716#30008716

글쓴이; 와싱톤 조화유











진고개신사/ 최희준




[나도 한마디]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금연 2009-04-19 봉영(峰瑩)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