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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낙조 (落照)
이름   도명(濤鳴) 등록일   2009-03-21 오전 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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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석양(夕陽)의 노을진 서편에 해가 지는 일몰(日沒)의 아름다운 낙조(落照)를 본
다는 것은 시골 전원이나 바닷가가 아니면 쉽지 않는 일이기도 합니다.

지난 3월 1일 부산 다대포에서 사진 예술을 하시는 일행들 틈에서 서편 하늘을
찬란한 금빛 낙조의 물결이 바다물도 붉은 색조로 물들어 온 누리가 아름다운
낙조(落照)의 신비로운 영상속으로 몰입 되어가는 멋진 경험을 하였습니다.






자연의 신비롭고 경이로운 서편 바다의 일몰 낙조의 아름다움에  감탄과 감동
으로 시인이나 글 쓰는 문학도는 아니지만 낭만과 로망을 말로는 표현치 못하는
감회에 젖어 들었습니다.







내 마음이 가난하여
그대에게 줄 것이 없다 해도
새가 되어 내가 날고
꽃이 되어 내가 핀다면
나의 봄을 당신에게 .....


- 3월, 그대 앞에 새 봄이  정영기님 작 -





작품 사진 : 도미니님 (부산)





[나도 한마디]
오중관  나는 이원근교수의 선한얼굴에 항상 반하지요 한달에 한번 한뫼회에서만 만나는 것이 항상 부족하다고 느낍니다.도명선생은 호도 멋있는 데 아름다운 자연을 가까히 하는 시간이 너무 좋아요 오호라 우리 남은 여생을 어디에 바칠까 아아 오늘도 벌써 가고만다 2009-04-04 오후 9:43:00 x

도명(濤鳴)  이원근 동문 ! 번번히 이 시대의 아티스트로 과분한 덕담으로 공중 부양 시켜 주시니 고맙기는 하네만 급전 낙하가 걱정 된다네 2009-03-24 오후 7:18:00 x

이원근  우리 시대의 아티스트 도명 덕분에 부산 다대포의 아름답고 신비스런 석양의 풍경을 호젓하면서 속삭이듯 깔려진 부드러운 음악과 함께 감상하면서 마치 메마른 가슴에 흘러내리는 한가닥의 보슬비처럼 촉촉하고 아늑한 느낌에 젖어들 수 있었소이다. 도명! 정말 고맙소이다. 2009-03-21 오후 11:10: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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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낙조 (落照) 2009-03-21 도명(濤鳴)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