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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08-10-25 오전 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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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사람의 마음은

    두 곳에서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가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아

    할 수 없을 때 그 마음은

    움추러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젊었을 때는 높은 산에

    무서움을 모르고 올라 갔었지만

    세월이 흐르면 그 몸으로 인하여

    엄두가 나지 않는 것입니다.



    육체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

    지배를 받고 그 마음에 그대로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월은 무상하고

    슬퍼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영혼의 지배를 받으세요.

    이치의 무상함을 따라 사는 인생들에게

    신은 영혼이라는 선물을 주어

    쓸쓸하고 슬퍼지는 인생들의 마음을

    영혼에서 공급 받는 힘으로

    세월의 나이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육체는

    그 몸이 쇠하여 마음에 슬픔을 가져다 주지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영혼은

    그 마음에 늘 새로움을 주는 것입니다.



    세월을 이길 장사는 없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세월을 초월하기 때문에

    비록 육체가 쇠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을지라도

    마음만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더 멀리 더 높이 여행하는

    즐거움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60~70년대 총각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배우 윤정희

요즘 누가 감히 그 이름을 함부로 지어 부르는가?

마! 택도 없데이...






























한국의 자랑스러운 피아니스트 백건우 씨와

부디 백년해로 하시길 바랍니다.

한평생 예술을 사랑하시는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과테골 봉영(峰瑩)





















팬들이 마련한 한국 최초 영화배우 특별전에서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왕년의 '스크린 여왕'이 남편과의 찰떡금실을 자랑하다.







이날 행사에서 강신성일은 자신이 복역중일 때 석방탄원서를

내주었던 윤정희에게 뜨거운 감사인사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오공 동기 여러분!! 제 술 한잔 받으십시오...

















[나도 한마디]
오중관  강신성일씨는 영천이 고향인것같아. 영천에 목재로 주택을 지어 얼마전 영천사람 3000명을 초대하여 집들이를 했다는 거야 전원 주택을 엄맹란씨는 강원도나 서울근처를 강력히 주장하였으나 나혼자라도좋다한면서 성일씨 혼자서 밀어부친기라 역시 경상도머스마 자기주장있제 문송아 잘있제 2008-10-27 오전 9:39: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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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세월 2008-10-25 봉영(峰瑩)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