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다 마응을, 어렵고 심오한 수사의 철학, 가 없이 넓은 그 푸르른 바다, 그 모든게 용해되 치솟아 오르는 마그마의 분출물처럼 흩어지길 바란다. 걷는다 나는, 셰퍼드 개와 함께, 나의 허용된 공간에서, 피워 오르는 라익랄 잎들의, 마지막 향기를 보며, 나는 그 가을날의 하늘을 아스라히 보았다. 회상의 덧 없음이란, 산자와 죽은자가, 그 또한 같은 걸, 행여 Carmen을 듣는다 한 들, 있다한데 없는게 존재가 아닌가. 내자 있음에 하여 날아 오르고 싶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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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2008-09-17
주 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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