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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만춘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08-09-06 오후 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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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후연(後燕)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광개토대왕 요하도강도(遙河渡江圖)





무려 200명의 연주자로 구성된 고구려 안악3호 고분벽화 행렬도 중 취악대(吹樂隊)





황해도 안악군 유순리에 있는 고구려 안악3호 고분벽화 행렬도 중 궁수대(弓手隊)





활은 쏘았다 하면 백발백중이라...고구려를 침공한 이웃나라들이 학을 띠고 도망쳤다.





고구려 시조 주몽이 누구인가? 이름부터가 '활 잘 쏘는 사람'이란 뜻이었거니...









사필귀정(事必歸正)...당연지사(當然之事)





광개토대왕의 이미지와는 전혀 무관하게 열연하는 욘사마...저 머리는 또 뭐꼬?





광개토대왕의 영정(影幀)





광개토대왕 때의 고구려 영토...(일본은 어디에 숨었는고?)





말기(末期) 때의 고구려 영토(속국들을 속속 독립시켜주는 바람에...)









활 잘 쏘고 말 잘 타고...(말은 조랑말이라 그림이 우째 좀 신통찮네.)





양만춘 장군 영정





안시성 전투에서 당나라 100만 대군을 물리친 고구려의 마지막 영웅 양만춘 장군





평양성 부근 사수에서 당나라 침략군을 섬멸하는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





양만춘 장군역을 딱부러지게 연기하여 진짜 양만춘 장군으로 헷갈리는 임동진





당나라 100만 대군의 침공소식에 고구려 황제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전쟁이 났는데도 니나노복장으로 나온 황제와 문신들을 보니 앞날이 훠~니 보인다.





총사령관 연개소문은 평양성 벙크로, 야전사령관 양만춘은 최전방 안시성으로...





당태종의 100만 대군과 대치한 안시성에 양만춘은 어디 가고 웬 유동근이..



암튼 양만춘이 성주인 안시성은 난공불락이었다.








































성안에 과연 무엇이 있길래...토성을 쌓아 구경하는 당태종 ..그러다가 눈알이 빠지고...





양만춘 장군의 화살에 맞아 이 지경이 된 당태종은 그후 몇년간 앓다가 절명하였다.
당태종을 중국 최고 성군으로 추앙하는 중국인들은 그가 단지 지병인 유전병으로
갑자기 승하하셨을 뿐 그의 죽음이 이 전쟁과는 무관하다고 아직도 생떼를 쓰는데...
그래...알것다. 울화통이 터져 죽은 것도 선천성 유전질환 때문일 수도 있겠지.
하기야 당태종이 안시성에서 한쪽 눈까지 잃으며 개망신을 당하고 쫒겨가는 그
와중에서도 양만춘 장군에게 비록 적장이긴 하지만 너무도 잘 싸웠다고 경의를
표하고 비단 100필을 보냈다고 하니 과연 그도 보통 인물은 아닌 게 분명하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이 책을 보시면...세상천지 요렇게 재미있는 책은 처음 본당~





아직도 이 책을 읽어보지 못한 동기들은 이번 추석명절에 남들 고스톱 칠 때...필독!!





시대에 조금 뒤떨어진 분들은 이책을 읽으셔도 여전히 재미있을 듯...

















행진곡-대취타





행진곡-노들강변













한국 해군 3800톤급 국산 제3호 구축함 양만춘함의 위용





독도를 지나 대마도까지 날아간 이승엽의 홈런...ㅋㅋㅋㅋ(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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