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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미소리
이름   도명(濤鳴) 등록일   2008-08-19 오후 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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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친우 박문송이가 바다 머얼리 이국땅 과테말라에서

늘상 우리 동기들을 위하여 멋진 영상과 좋은 글을

올려주니 감사의 말씀 전하며.....


폭염의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절기,

더위가 물러 난다는 의미의 처서(處署)가 8월 23일이고 보면,

여름이 이제는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가 보다.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여름,

고등학교 시절부터 참여했던 사회단체의 일원으로

태안반도 기름때 제거도 참여 해보고,

요셉의집에서 무료급식 봉사도 해보고

해비타트(Habitat) 사랑의집 짓기 여름 봉사활동도 참여 해본

의미있는 여름이였네요


친우가 올려준 제2금강이라 불리어지는 기암의 절경 청송 주왕산

지난 8월8일 여름 휴가중에 주왕산을 다녀 왔었지요





당나라 주왕이 숨어 살았다 하여 주왕산(周王山)이라 불려지는

경북 청송 주왕산 절곡 계곡,

보고 있으면 마음까지 맑아 지는 듯한 투명한 파아란 하늘 비쳐지는

절곡 계곡 맑은 물에 여름 발을 담궈보고 왔습니다.





오랜 세월의 풍파를 이겨온 주왕산의 산세를 한 눈에 감상 할수 있는

절곡계곡의 아름다운 풍광을 마음의 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계곡의 길이가 10 Km에 이르고 맑고 깨끗한 물이 사계절 흐르고

기암괴석이 우뚝 솟은 산세가 절경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영천 자천리의 오리장림(五里長林) 숲에 잠시 머물다 왔습니다.
지난 여름 영상 몇점 더 함께 감상 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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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미소리 2008-08-18 봉영(峰瑩) 2047
     매미소리 2008-08-19 도명(濤鳴) 1695
       히야!~ 바쁘다 바빠 2008-08-20 봉영(峰瑩)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