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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주란(2)
이름   달빛노래 등록일   2008-02-08 오후 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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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돌지않는 풍차 / 문주란 ('67년)



      사랑도 했다 미워도 했다

      그러나 말은 없었다

      소낙비 사랑에는 마음껏 웃고


      미움이 서릴때면 몸부림을 치면서

      말없이 살아온 그 오랜 세월을

      아~~ 아~~ 돌지않는 풍차여


      울기도 했다 웃기도 했다

      그래도 한은 없었다

      눈물이 흐를때는 조용히 울고



      웃음이 피어나면 너털웃음 속에서

      낙없이 지내온 기나긴 세월을

      아~~ 아~~ 돌지 않는 풍차여



      ♪♪히야~가사 좋네~쥑인다.♨
      (퀴즈→풍차는 무엇일까요?)











★★ 문주란 노래를 좋아하시는 동기들은 뒤로 가서 문주란(1)을
다시 찾아 마음껏 흠향하여 보시기 바랍니다.--몸단장 새로 했음.
...NO PANTY...NO BURAL...(R)...신묘생 토끼띠...(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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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문주란(2) 2008-02-08 달빛노래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