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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생은 나그네 길
이름   태산(太山) 등록일   2008-02-08 오전 1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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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사진 - 오도재 길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나그네길 구름이 흘러가듯
정처 없이 흘러서 간다

인생은 벌거숭이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가
강물이 흘러가듯 여울져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벌거숭이 강물이 흘러가듯
소리 없이 흘러서 간다





















[나도 한마디]
하숙생  나도 이노래 좋아하고 하숙한 적 있지만 왕년에 재미나는 중국여행기를 썼던 그 하숙생은 아니거덩요...그럼 별 볼일 없나? 실례...ㅠㅠ 2008-02-08 오후 12:17:00 x

태산(太山)  고려시대 무신정권기(武臣政權期) 시대 세도권 도방 [都房] 중에 한 세력 하셨던 문중의 오도방(吳都房) 어르신네가 말씀하신 "하숙생"을 진상하니 즐겨 감상 하셨으면 한다네. 학창시절 그 때 그 시절이 아련한 추억이기만 하네그려...... 무자년(戊子年) 올 한해 건강 하시고 보람된 한해 되시기를...... 2008-02-08 오전 11:16: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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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인생은 나그네 길 2008-02-08 태산(太山)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