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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오월이의 연속극 감상담 |
| 이름 |
김남정 |
등록일 |
2008-01-14 오후 12:00: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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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내가 보는 연속극 중에 , 조강지처클럽 " 이 아주 재미있다
스토리보다... 아주 웃기는 관계설정이다
배우의 출연료도 아낄 겸 ...설정을 그렇게 했나보지만
요사이 내연녀 내연남이 보통 있는 일이 되어버린 실태를 고발하는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우리네 사회가 ... 말하지 않아도 , 하늘로 머리두고 부끄러운 일을 스스로 두려워하며 하지 않고 살았드랬는데
그게...언제부터 이렇게 되었지? 누구나 아는 상식을 바라면서, 중얼중얼 투덜대는 내가 ..
어디쯤에서 멈추어져 서있다는 생각이 든다
정상적이지 않는 생활속에서도 행복추구를 하려하고(불륜관계)
조강지처 역활를 버리지 못하고 쳐진날개로 비상하려는 안타까운 고뇌와(조강지처)
얽혀있는 관계속에서 새로이 싹트고 자라는 세력을 ,, 우리는 또 어쩔 수 없이 받아드려야 하나? (조강지처와 기러기아빠)
" 파뿌리가 되도록 미우나 고우나 " 남편의 결혼주례를 바꾸어야 할 때도 곧...
그간, 안녕들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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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김남정 |
누구신지 모르오나 ..땡큐 ! |
2008-02-19 오후 3:0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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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마음 |
김남정 여사님! 건강 하십니까? 좋아하는 윤기준 교수님과 함께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옛 말씀에 " 열 효자보다 악처가 낫다 " 고 하였지요. 나이가 들수록 남편들은 부인에게 고마워 하여야겠지요. |
2008-01-15 오후 5:5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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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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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이의 연속극 감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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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 |
김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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