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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 박문송 | 아들 장가도 보내고 시집간 딸 회임소식도 들리거늘 어찌 그대의 가슴이 메어지는 것이요? 아마도 까닭없이 가을을 타는 것은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아름다운 심성을 지녔기 때문이 아니겠소? 그리도 다정다감하시니 이제 곧 한겨울에도 회춘소식을 누구보다도 먼저 전해주실 것 같구려. 늘 건강하시길 바라오. | 2007-11-15 오전 5:01:00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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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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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추(晩秋) | 2007-11-14 | 도명(濤鳴) | 1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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