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 7월 이탈리아 마렝고에서 승리를 이끌어 낸 대담한 작전을 묘사한 프랑스의 화가 자크 루이 다비드(Jacques-Louis David, 1748 ~ 1825년)의 '알프스를 넘어가는 나폴레옹'은 현재 150억원 가치의 작품이라고 한다.
나폴레옹의 열렬한 찬미자였던 스페인의 국왕 찰스4세가 의뢰하여 당대 최고의 화가였던 다비드에게 이 초상화를 그리도록 하였다. 기운 넘치는 말 위에서 평온하게 앉아서 알프스를 넘는 병사들을 지휘하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는 장면인데 실제로 나폴레옹은 노새를 타고 알프스를 넘었다고 한다.
이 그림을 본 나폴레옹은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 똑같은 그림을 3점을 더 만들어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에게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Tchaikovsky - 1812 Overture ( Finale)
제3부로 돌입하면, (12분 37초). 제정 러시아의 국가가 연주되면서
승리를 확인하는 종소리 , 축포소리와 더불어 장대하고 강렬한 전체 합주가
이루워지며 차이코프스키의 조국 러시아를 찬미하면서 대미를 장식합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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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년 서곡
2007-11-06
봉영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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