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전에 테레비에서 연예인 레이싱팀을 이끄는 '이세창"이라는 친구가 나와 자동차운전에 대하여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자동차 운전은 어깨 힘으로 합니다"하고 대답하는 것을 본 순간 "젊은 사람치고는 사물의 정곡을 보는 눈이 있고 그 표현력 또한 뛰어나구나"하고 속으로 감탄하였다.
나의 글을 열심히 읽은 사람은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알것이고 이 말을 실제에서 잘 응용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또 요즈음 사회적으로 또한 의료계에서도 이 "자동차 근골통질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한 두달전, 모 종합변원에 들렸다가 신경외과 앞에 "척추 상세도"가 걸려있어서 좀 쳐다보다가 앞에 앉아 있는 "간호사"에게 무엇 하나 물어보면서, 차제에 "오진방지"를 위하여 자동차가 척추 질환--이 경우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근골통질환이 척추와 그 주위의 인대와 근육에 발생하는 것임--의 원인이 될수 있음을 넌즈시 암시 하였더니,아주 큰소리도 "자기도 테레비에서 보아 잘 알고 있습니다"하고 씩씩하게 대답하는 것이 아닌가?. 불과 3~4년 전에 같은 병원의 재활의학과 과장도 자동차로 인하여 어깨에 근골통질환이 일어날리가 없다고 그렇게 바글바글 우겨 되었는데..... 정말 많이 게몽되었구나! 하고 가슴이 뿌듯하였다.
3.운전자세가 나빠도 곤골통질환은 발생하지 않는다.단 빨리 피곤해지거나 또는 뻐근해지는 정도일 뿐이고 동시에 안전운행을 다소간 방해할 따름이다.
근골통질환을 발생시키는 "나쁜 운전환경"은 자동차 차체(車體)와 시트의 결함에 의하여 결정되지 운전자가 결정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4.그리고 자동차회사나 철부지 의사들이 습관적으로 말하는 "좋은 운전자세"--고작해보았자 핸들과의 거리,등받이 각도,시선의 방향,또는 거의 사용도 안하는 허벅지 각도를 조금 조정하는 정도인데 의사들이 나설 이유가 있을까?--도 시트의 구조에 의하여 철저히 지배를 받는다. 이 때도 운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시트에 달려 있는 레버를 조작하는 일, 그것도 기껏해야 한 PITCH(치차 구간)정도 뿐이고,그런 사소한 조작에 따른 결과도 순전히 시트 조절레버의 치차구조(거리&각도)에 달려있는 것이다.
사실 운전석의자에 아무런 조절 장치가 없는 차들도 많이 있다.예를 들면 레이싱용 자동차,군용 트럭등이다.좀 불편은 하겠지만 근골통질환이 발생한다든지 "좋은 운전자세"를 취할수 없다든지 하는 그런 일은 애당초 없는 것이다.
5.이번 SM3 고행기도 잘 읽어두면 여러가지로 유익할 것이다.
★SM3 고행기(22)--"고문 기술자의 길"
1.먼저 독자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최근 올렸던 SM3 고행기들을 간단히 요약 정리합니다.
**SM3 고행기(19)--9월4일 성수사업소 K.T.LEE의 직무유기 선언(불량시정 및 답변,조언 등 일체의 언동을 거부)으로 부득이 왼쪽어깨 및 대퇴골,골반뼈(엉치뼈,장골 부위)에 발생한 ‘SM3 근골통질환” (CRMD or CRCTD;Car-Related Muscuoloskeretal Disorders or Cumulative Traumatic Disorders)의 독자적 해결에 나섬.
**SM3 고행기(20)--본인 소유 SM3 뿐만 아니라 다른 SM3 운전석 의자 등받이 전체에 등받이 치차 1단과 2단 사이에서”10MM 유격”이 있음을 발견하였고 이에 3가지 의문이 생김과 동시에 등받이 10MM 유격에도 A,B,C, 3가지 패턴이 있음을 설명하였음.
** SM3 고행기(21)--3가지 의문에 대하여 주행 시험 등을 통하여 그 해답을 도출 설명하였음.
2.지난 편 SM3 고행기(21)--"돈 숭상 인명무시"▶자유게시판 07/05/31 클릭◀편에서 본인이 주행 중에 주로 등받이 2단을 사용하고(70%),10MM 유격이 있는 등받이 1단은 핸들과 미션 조작이 빈번할 때에 사용한다는 것(30%)을 알게 되었고 등받이 1단만을 고정적으로 계속(100%)하여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도 주행시험을 통하여 학인하였음을 설명드렸습니다.즉 이것은 본인 외의 일반 다른 소비자나 또는 신장이 작은 분들이 유격 10MM가 있는 등받이 1단을 주로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무자비한 원가절감(돈벌이)을 위하여 치차부품 하나를 계획적,의도적으로 생략하여 위험한 유격의 발생을 허용함으로써 안전운행을 위협하고 근골통질환의 발병율을 높이게 되었던 것 입니다.
3.이렇게 3가지 의문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결론이 나오니,남은 한가지 의문은 2번째 의문으로서 즉,등받이 유격 10MM와 왼쪽어깨 근골통질환(CRMD or CRCTD)의 재발(7월26일)▶사진자료실06년1월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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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고행기(22)--고문기술자의 길
2007-07-30
姜孟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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