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내가 르노삼성을 파렴치범으로 규정하면서 그들이 무고죄등등으로 법적 대응해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그런 낌세는 보이지 않고 있다.아마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내 글이 곧 끝날 것이라고 판단하고 애써 무시하고 있겠지만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을 것이다.고의적으로 선량한 사람에게 심한 內傷을 입힌 것에 대하여 쉽게 넘어가줄 수는 없는 일이다.
B.글 내용중 M일보라 함은 문화일보를 말한다. 진정으로 언론과 정부기관의 정밀한 조사를 촉구한다.만일 이런 일의 원인이 자동차근골통질환에 있다면 잘못된 자동차 한대가 최대 26명에게 난치 내지 불치의 내상(內傷=근골통질환)을 입힐 수 있다는 것이다.정말 무서운 일이다.아마 기네스 북에도 오를 만하다 하겠다.
C.서울 장안평 중고차시장에 가면 영세시트업소가 약 15개 정도 모여있는데,이 곳의 평에 의하면 자동차 근골통질환 문제 해결을 위하여 찾아오는 사람의 숫자가 SM3의 경우가 가장 많다고 한다.SM5의 경우도 "경쟁차보다 하루 2~3시간 더 탈수 있다"던 택시 기사들을 네세웠던 선전 및 입소문과는 달리 운전석 의자의 질이 별로라고 한다.아마 초기에는 스폰지발포용 원료(레진+첨가제)나 또는 스폰지 자체를 수입 사용하였던 것을 요즘 국산화시킨 것이 그 원인이라고 생각한다.원료의 배합 및 발포공정에서의 작업조건 설정이 무척 어렵고 중요한 KNOW-HOW로서 그렇게 쉽게 공짜로 체득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리라...
D.르노삼성의 의자 조달업체는 동성기공이라는 곳으로서 원래는 신발 밑창용 RESIN 및 발포제 수입판매 업체였고 이후 팬텀이라는 골프 공을 만들고 그리고 삼성 자동차의 출범과 함께 일본업체와 기술제휴로 자동차용 시트 제조를 시작한 업체로서 그 역사가 길지 않다는 것이 큰 약점이라 하겠다.
E.SM3 의자 문제중 가장 난감한 것은 의자에 앉아 운전을 하면 주행시 끊임없이 발생하는 진동을 따라 체중과 중력을 합한 힘이 의자 내부의 스폰지 분자를 압박하면서 발열하고 이에 따라 스폰지가 물렁물렁해지면서 탄성을 얼마간 상실하면서 함몰하는데 이 때 부분적 물성차이로 인하여 좌우수평이 무너지거나 척추의 안전 한계각도가 무너지는 경향이 발생한다는 것이다.요즘 나오는 NEW SM3의 경우에도 몸이 아픈 사람이 꽤나 있는 모양이니 아직도 대량생산에서의 이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못한 듯하다
F.스폰지를 담는 금속제 그릇(FLOOR PAN)만 하더라도 그냥 아무렇게나 만드는 것이 아니고 쿠션성,자세보지성,체압분포특성.동특성등을 고려하여 정밀히 설계한다 하니(외국 H 사 자료) 하물며 그 위에 놓이는 스폰지의 물성기준은 더욱더 엄격하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