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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4월 15일 야유회에 부쳐 |
| 이름 |
김남정 |
등록일 |
2007-04-16 오후 12:00: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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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놀 토" 가 있는 주말이라 아들 딸 얼굴보느라고 안갔다
야유회에 가지도 않은 사람이 부쳐 말할 게 뭐이 있겠느냐? 싶지만...
변함없이 아낌없는 사랑? 을 받다보니.......
요사이 남편은 술을 먹다가 취하면 전화를 해서 옆사람을 바꾼다
한참때는 일선이라 일이 많아 술을 먹고,
이제는 책임이 막중한, 역사적인, 나 만이 할 수있는 일.. 덕분에 술을 먹는단다
지 몸이 지 것인 줄 알고, 술 먹는 데 뭐 보태준 것 있냐고 하네
껴안아도 전기오지 않는 남자들 !
감사합니당 !
(이 선생님께) 섭해 마십시오, 새 시스템 세콤 벽전화가 방방 울려서 음색이 그렇게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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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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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야유회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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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
김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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