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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 애숙 초대전에 부쳐 |
| 이름 |
김남정 |
등록일 |
2007-04-09 오후 11:44: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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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오늘 4월 9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박태준씨 부인 이애숙씨 초대 그림전이 있었다
서명덕 교수님의 그림전을 두 번... 이애숙씨 의 그림전은 세 번째 인 가 싶다
양 두병, 권기찬, 김갑용, 강창구, 김종곤, 임진택,이상훈, 이광우, 모기종, 박일환 동문의 아내들이 우정관람을 했다
버드나무 집에서...... 허물없이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었다
벗꽃잎이 떨어져 날리며 봄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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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박문송 |
그때 미술 최고상은 늘 이제민이었고 그 다음으로 나, 이동헌, (고)이재헌, 서원, 김호득, 서명덕이 활약했지요. 비록 당시 큰 상은 한번도 타보지 못했던 김호득과 서명덕 두 분만이 나중에 비로소 화백의 반열에 올랐다오. |
2007-04-26 오전 7:4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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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문송 |
봄만 갑니까? 나도 가고 우리 모두가 갑니다. 왕년에 나도 그림 좀 그렸지요. 한 시절 전국미술대회를 휩쓸었던 우리 미술반 반장이 바로 나였지요. |
2007-04-26 오전 7:4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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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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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숙 초대전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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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9 |
김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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