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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M3 고행기(17)--"결사 거부"
이름   姜孟勳 등록일   2006-10-01 오전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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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간략해설>

1.일단 자동차회사들이 근골통질환(CRMD or CRCTD;Car-Related Muscuoloskeretal Disorders or Cumulative Traumatic Disorders)을 발생시키는 차(용접불량+시트불량)를 팔고(물론 불량차의 고의 배정도 하고 있다.더러운 놈들이다) 소비자가 몸이 아파 항의를 하면 보상문제를 회피하기 위하여 부품 공급의 독점력을 십분활용 마구 신체의 다른 부의를 고의로 아프게 만들어 차를 처분하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든다.
자동차 역사 100년간 은밀히 지켜온 그들만의 패륜적 문제처리 KNOW-HOW인 것이다.
즉 병을 주고 아프다 하고 소리치면 소리칠수록 점점 더 큰 병을 주는 것이다.
근골격계질환은 정말 악질의 병이고 치료가 어렵다.이런 사실을 잘 알면서도 악질적 수단인 病을 돈 몇푼을 위하여 자신있게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는 자동차회사를 우리의 이웃으로 그냥 둘 수는 없는 것이다.

2.이런 만행을 막을 길은 상당히 어렵다.
그만큼 자동차회사의 권세가 정부나 언론에 견줄 만큼 크다는 것이나 그렇다고 전혀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정부의 의지만 있으면 간단히 가능하다고 나는 본다.또 개인도 상당한 경제력이 있어 어느 정도 연구 투자를 하면 정부 만큼 적극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는 없어도 소극적이지만 효과적이고 즉각적인 대응은 가능하다고 본다.요는 할 뜻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인 것이다.

3.요즘 한 100여명이 이 질환문제로 소비자보호원에 단체로 항의를 하였으나 2개월이 지나도 아직 소식이 없고 이런 문제가 있다는 사실조차 세상에 공개하지 않고 있다.
나의 경험으로 판단하면 이런 경우 증세가 매우 다양하고 輕重의 차이가 많이 있을 것이니 그 내용을 취합 공개하여 공통점을 도출하는 것이 문제해결의 기본이 될 것이다.
돈이나 다른 사정보다는 국민의 건강과 인륜을 우선 배려해야 할 터인데......
개인적으로도 내가 도울 의사가 있다는 것을 정부요로에 계속 밝히고 있으나 과연 어디로 굴러 갈것인지....?

4,이것을 해결하면 세계 최초가 되는 영광을 한국이 누리게된다.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 .

5.오랫동안 내가 쓰고 있는 이 고행기에 대하여 게재 거부 압력행사를 하거나 그 신뢰도를 떨어뜨리기 위하여 저질의 악성 꼬리 글들을 익명 또는 차명으로 산포하고 있지만 법적대응을 해올 징조는 일체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그만큼 내가 쓰는 글이 진실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SM3 고행기(17)--"결사 거부"

1.전번 SM3 고행기(16)--"흔들리는 등받이"▶06년 8월1일자 글(클릭)◀편에서는 7월14일(2003) 석연치 않은 정황 속에서 르노 성수사업소가 3번째로 작업해준 "시멘트포대 의자"를 장착한 뒤 12일만에 "왼쪽 뒷 어깨의 통증" ▶사진자료실06년 1월31일자 그림자료(9) 붉은색 그림참조(클릭)◀이 재발하는 급변과 함께 좌측 대퇴골 전체 및 골반 부분에 미묘하고 기분 나쁜 느낌▶사진자료실 06년 5월31일자 그림자료(10)(클릭)◀이 새롭게 발생하여 이에 급히 도움을 구하려고 르노삼성 성수사업소의 K.T.LEE주임과 접촉을 시도하였으나 한 달 이상 도무지 연락이 오질 않아 전전긍긍 하고 있던 기간 중,
우연히 본인 SM3 "시멘트 포대 의자"의 등받이가 등받이 치차 1단에서는 "10MM" 시계 방향으로 등받이가 틀어지고 등받이 치차 2단,3단 이후에는 "0" MM가 되는 괴이한 현상
▶사진자료실 06년 8월1일자 사진자료(9)(클릭)◀을 발견하게 되었다 하는데 까지 설명 드렸습니다.

2.차량 운행을 중단하고 몸은 아픈데 스트레스를 잔뜩 받으면서 무더운 여름 한 달 이상 르노삼성으로부터 혹시나 연락이 올려나…? 하고 참고 기다리다가 마침내 시원한 9월이 되자 "이제는 무언가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지…." 하는 기대감과 함께 용기를 내어 9월4일 전화 도중이라도 K T LEE가 “달려 오라”하면 즉시 성수사업소로 달려갈 수 있도록 아침 일찍 (09시10분) 전화를 하였는데 다행히 K T LEE가 자리에 있어서 드디어 이것 저것 물어볼 수 있게 되었다.

**전일인 9월3일에는 수영을 하였는데 이때 왼쪽 뒷 어깨부분이 마치 근육이 뒤틀리는 듯이 많이 아팠고, 왼쪽 팔 상박부는 쎄리쎄리하였고 거기다 이상하게도 왼쪽 목 부분이 세로로 약10CM 정도가 찌릿찌릿한 느낌이 있어서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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