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아빠의 시를 읽고
이름   姜孟勳 등록일   2006-07-24 오후 2:00:00
e-mail   
내용
父女有親하니 참으로 보기에 좋구나!

우리 나이에 文學도 藝術도 나쁘진 않지만 더러는 자기 생각을 이리저리 무심코 아무 데서 落書질 해보는 것도 精神建康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죽으면 더 이상 입이 열리지 않고, 따라서 당연히 생각 길도 막히게 마련인데
오늘 멀리 과테말라에 사는 살아있는 내 친구의 이야기를 여기서 들을 수 있다는 것!
이것 하나로서도 너무 경이스럽지 않느냐?

살아있어도 죽은 척하면,일체 흠이야 잡히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무언가 그럴듯해져 절로 至高至尊을 이루게 될것 같지는 않다.

아무튼 글마당이라기 보다는 낙서장 정도로 여기고 자주 出戰해주기 바란다






[나도 한마디]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아빠의 시를 읽고 2006-07-24 박 문송 1502
     아빠의 시를 읽고 2006-07-24 姜孟勳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