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계부에게 어린시절부터 성폭행당하며 불행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낸 피고가 결혼 10년후 이혼을 하고 매춘으로 살다가 일어난 살인혐의에서 무죄를 받는 상황간에 이야기이다
내가 오랄을 해주고 500달러를 받으면 범법이고 잡아가나요? ....대중 침묵 집과 자동차의 명의변경를 해주면서 결혼한 남자가 정상체위가 아닌 섹스의 대가로 500달라를 주면 범법인가요? .... 엄마와 딸이 불행하게 살고 있으면 범법인가요? .... 모두가 정상인 것 처럼
어린시절 계부에게 저항하고 청소년시절 엄마말 안 듣고 가출하고 결혼해서 이혼하고도 지금 매춘을 하면
미친사람에 정신병자로 나를 사랑한다는 판사 변호사 검사 엄마 계부 정신병원의사의 의견대로 미치광이가 되어야 하나요? ... 그렇게 해서 내 인생이 날아가는 평생을 정신병동에 가두어 둘 수 있는 이 재판에 여러분들 누구를 믿느냐구요! .... 내가 믿는 사람은 이 법정의 문지기 한 사람을 믿을 뿐입니다 그 사람을 제외하고 다른 모든 사람은 나를 사랑한다는 말아래 나를 해치려고 하거나 해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마음이 씩씩해지는 영화였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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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을 위해 미치광이는 되지 않겠다
2003-07-07
김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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