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회사의 기만(사회적 기만 +개별 고객 기만)과 고의적 가해행위 그리고, 사회적 무지와 무관심으로 말미암아 결국 나의 왼쪽어깨는 "자동차로 인한 근골격계질환"의 심한 후유장애를 입게되었다고 판단한다.
**원인 제거후 약 3년 간의 물리치료--참고로 치료 기간이 질환의 축적 과정보다 무지무지하게 더 아팠다--를 한 오늘 현재, 어깨 기능상에 큰 문제는 거의 없어졌으나, 잘못된 방향으로 늘어나서 원상회복되지 않는 인대들로 인하여 어깨관절의 처짐현상(앞방향+밑쪽)과 어깨를 움직일 때마다 "뚝뚝"거리는 소리(어깨 앞뒤 연결인대가 노는 소리),그리고 약간의 통증이 상시 수반되는 일종의 "통증장애"로 귀착되고 말았다.(완치를 위한 수술요법이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다)
아직까지도 이런 질환의 존재 여부에 대하여 부정적인 견해와 편견을 가진 사람--정말 그동안 나 혼자서 답답하였다.--들은 오늘 이후로는 꼭 생각을 달리하길 바라고 사회적으로 이런 문제를 환기시키는데 힘 써주기 바란다. 당연히 대퇴골,엉덩이,척추,등,허리에도 발병하나 어깨 관절부분이 특히 이 질환에 취약한 이유는 차후에 설명하겠다.
사실 이 자동차 근골통질환은 조기수습(나쁜 운전 환경 제거)만이 가장 좋은 치료방법인데, 애초에는 그 원인을 나도 알 수가 없었고 그기다가 의사들을 포함하여 사회적으로 너무 강하게 잘못된 믿음과 편견(자동차 때문에 절대 몸이 아플 리가 없다!!, 운전자세 불량론 &신체 이상론&궁합론)이 존재하고 있는 데다가 이것를 악용하는 자동차회사들의 기만행위 그리고 곧 뒤를 잇는 책임회피를 위한 고의적이고 추가적인 가해행위(천벌을 받을 행위이다)때문에 나도 헷갈리고 헷갈려서 결국 만성화를 막는데 실패하였다.
아무튼 나의 이 조그마한 노력(고행기)으로써 그동안 몰래 이 병의 존재를 은폐해오고 이것도 모잘라서 사회적 편견 형성을 적극 주도하여 온 자동차회사들의 반인륜성이 백일하에 들어나 인류 사회에 이 무서운 질환--일종의 골병임--에 대한 건전한 상식이 새로히 자리잡게 되어 더 이상 이런 일로 말미암아 희생자가 나지않는 새로운 시대가 멀지않아 올 것이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SM3 고행기(14)--"느끼한 환대 속의 거짓말"
1.전번 SM3 고행기(13)--"다른 SM3 의자" ▶06년1월31일자 글(클릭)◀편에서는 르노삼성의 엔젤센타(S. D. KONG)나 성수사업소(K.T.LEE등)의 의지(惡意)가 일체 들어가지 않은 운전석의자, 즉 출고된 다른 SM3에 장착되어 있는 것을 본인의 SM3에 그대로 장착하고 주행테스트를 한 결과▶사진자료실06년 1월31일자 그림자료(9)클릭◀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2.이 다른 SM3의 의자를 장착하고 약 1,000km를 주행하니 왼쪽어깨의 통증이 거의 다 나은 듯하였는데,7월12일(토) 오후3시경 사무실의자에 앉아서 상담하는 도중 별안간 차겁고 축축하고 마치 수은을 담은 것처럼 무겁게 밑으로 처지는듯한 묘한 느낌▶사진자료실06년 1월31일자 그림자료(9) 검정색 그림 참조 (클릭)◀이 발생하고 어깨를 좀 흔들어 보아도 쉽게 사라지질 않아 몹시 심적으로 전전긍긍하였다. 도대체 왜 이럴까? 하면서 상당히 불안해 하였는데 다행히 이날 밤 자고 7월13일(일) 아침에 일어나니 이런 무겁고 차가운 현상은 없어지고 다시금 어깨부분이 얼떨떨▶상기 그림자료(9) 푸른색 그림참조◀한 느낌만 남아있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내일이 르노삼성 성수사업소에서 약속한 의자 교체일이라 걱정이 많이 되어 가만히 집에만 있을 수가 없어서 일부러 새벽에 차를 끌고 나와 약 200KM, 약 4시간(순주행시간)의 주행을 하면서 어깨의 동태를 살폈으나 더 이상 악화는 되지 않았다. 단, 4월29일 성수사업소에서 비틀어 작업한 뒤에 나타났던 뒷,옆목 꺾인듯한 느낌의 통증▶사진자료실 05년 5월29일자 그림자료(6)클릭◀은 여전히 남아있어서 마음이 불편하였다.
이 날이 성수사업소로부터 "물침대 의자"를 지급 받은 뒤, 17일째 되는 날이었고 성수사업소가 재교체를 해주겠다고 약속한 날로부터는10일째나 되는 날이었다 이 기간 중 총주행거리는 약 1,500KM에 달하였다.
3.의자 하나 갈아주는 데 항상 지나치게 시간이 많이 걸리니 무엇 때문일까? 이날 밤(7/13)도 역시 잠을 이루지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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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고행기(14)--느끼한 환대속~
2006-04-02
姜孟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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