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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문막에서 들어가는 |
| 이름 |
김남정 |
등록일 |
2003-06-01 오후 5:52:00 |
| e-mail |
owolkim@hanmail.net |
| 내용 |
반계저수지?를 따라 도전3리로 장아찌공장을 하겟다고 이사를 간 친구집에 26-28동안 품 팔고 왔더니
심명필교수 공대학장 확정 5월 26일 인하대학교 선거위원장... 이하생략
메일통에 이런 편지가 들어있었다
심교수님 ...감사합니다 더 바빠지는 거는 싫은데.. 메뚜기도 한 철이라니 mrs.심과 저 꽁지에서 기다려야지 건강 조심하시고 축하합니다
잣방울? 31일에 12키로 남에산에 가서 장대로도 안되어서 다람쥐 되어 따느라고 얼굴이고 목이고 마련이 없었지만 져며서 설탕에 잘 재웠지
이제는 생강나무잎이 손바닥만이나 컷으니 연한잎으로 따다가 장아찌를 담아보는데 무슨맛이 될지는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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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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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에서 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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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1 |
김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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