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스티브 잡스의 얘기입니다. ==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 Stay hungry ! Stay foolish !
스티브 잡스가 누구입니까. 나이 스물에 양부모집의 차고 귀퉁이에서 애플을 창립하여 십년에 억만장자가 된, 컴퓨터업계의 신화인, 세계적인 거물이 아닙니까. 그런 그가 아직도 자신이 진정으로 스스로 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으며, 여전히 배고파 하고, 자신의 어리석음을 새기고 있읍니다. 이야말로 莊子가 설파한 "唯道集虛 虛者心齋"에 맞 닿은 말인가 생각해 봅니다. 이 '심재'-마음을 깨끗이 하기-가 결코 쉽지 않는 그런 세월의 풍랑을 건너고 있는 우리들 가슴에로 꽂혀,... 몇자로 줄여 올립니다.
[나도 한마디]
오중관
내 소중한 고교시절의 동기 동익 언제나 마음은 태양인가동익이가 올리는 글은 나를 오늘도 누구와만나고어던말을하고어던생각을하고하는근본적인 주제를 생각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