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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中山 詩調 三首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14-07-13 오전 4:18:00
e-mail   jamespama@hanmail.net
내용






中山 詩調 三首



        白石山 登程

        한뫼회 親友들과 白石山 찾아가니

        千涯絶壁 奇岩怪石 雲霧가 치솟누나

        두어라 神仙이 별 다르랴 시방 내가 바로 그다


        原始 萬里長城 探訪

        二千年 長城터를 휘돌아 올라가니

        人馬는 간데없고 城壁 望樓 寂寞하네

        어즈버 歲月無常을 다시 한번 歎하노라


        淸西陵 午餐

        龍紋樣 꿈틀대는 巨大한 回轉圓卓

        皇帝 들던 山海珍味 연달아서 올라오네

        오호라 벗님네들 王侯將相 따로 없소
































































































































































[나도 한마디]
곽동익  峰瑩의 손을 거치면 모두가 예술이 되네... 음악도 그림도 참으로 아름답소이다. 목수의 손재주는 場所不問이라는 말이 그대로이구료 ( A CARPENTER'S JOB IS DEFINED BY HIS CRAFT AND VARIES LITTLE FROM DNE SHOP TO ANOTHER) 두 친우께 감사드립니다. 2014-07-16 오전 11:38:00 x

유서종  봉영이 나는구려, 지금 백석산을 덛고이 ㅅ는듯하여 감흥이 새롭습니다. 봉영 이국만리에서 언제나 건강하구려.....이 국한 혼용으로 올려주니 더욱 실감 2014-07-14 오전 11:29: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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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山 詩調 三首 2014-07-13 봉영(峰瑩)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