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똑똑하믄 하느님 무시합디다... .........................................................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무신론자이다 어네스트 헤밍웨이 생각이 없는 자는 광신자가 될 수 있다
기독교는 인류가 갈고 닦은 것 중에서 가장 타락한 조직이다. 토머스 제퍼슨
등대가 교회보다 더 유익하다 벤자민 프랭클린
종교 없는 세상이 최상의 세상이다 죤 아담스
종교는 평민들에게는 진실 같고, 현자들에게는 거짓으로 여겨지고 통치자들에게는 유용한 수단이 된다 세네카
신이 존재하는지 나는 모른다. 따라서 그의 존재를 믿는 것을 보류하고 없다고 가정하겠다. 검증되지 않은 것은 알 수가 없다 토마스 헉슬리
신앙이란 증거가 없어도, 심지어 반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으로 믿는 것을 말한다. 구약성서의 신은 모든 소설을 통틀어 가장 불쾌한 주인공이다 리처드 도킨스
적당하게 읽어보면 성경은 무신론을 확신하는데 가장 강력한 힘을 주는 책이다 아이작 아시모프
종교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모욕이다. 종교와 관계없이 선자와 악자는 있으나 선자가 악한 일을 하려면 종교가 필요하다 스티븐 와인버그
성경은 상당히 유치하고 원시적인 전설들의 집대성이며 아무리 치밀한 해석을 붙여도 이 점은 변하지 않는다. 자신의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가 없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내 평생 인격적인 신의 존재나 죽음 이후의 삶, 천국이나 지옥 등 종교적인 발상에 대한 눈꼽만한 증거도 본 적이 없다 토마스 에디슨
한 개인이 망상에 시달리면 정신이상이라 한다. 다수가 망상에 시달리면 종교라 한다. 로버트 퍼시그
종교는 지적인 면에서 뿐만 아니라 도적적인 면에서도 해롭다 저명한 인물들 대다수는 기독교를 불신하나 수입원을 잃을까 두려워 대중에게 그 사실을 숨긴다. 기독교의 근본 교리는 많은 윤리적 오류를 범하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없다. 우리가 기독교를 지키지 않으면 모두 다 악한 사람이 된다고 하지만 기독교를 지켜온 사람들이 대개 악했다. 어리석은 자들은 건방진 종교적 확신에 차 있고, 이성적인 사람들은 의심으로 가득하다. 버트랜드 러셀
증거가 없이 신의 존재를 믿을 수 있다면 그 신은 증거가 없어도 얼마든지 부인할 수 있다. 종교는 인류가 겁에 질려 울어대던 유아기에 태어났으며 피할 수 없는 지식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해 낸 유치한 방법이다 크리스토페 히친스
모든 마을에는 횃불이 있다. 바로 교사다. 그리고 그 횃불을 끄는 사람이 있다. 바로 성직자들이다 빅토르 위고
나한테 성경이 마땅치 않는것은, 성경의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 때문이 아니라 내가 분명히 이해하고 있는 부분들 때문이다. 아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안다고 믿는 것이 문제이다 마크 트웨인
한 시대의 종교는 다음시대의 문학적 여흥거리이다. 랠프 월도 에머슨
기독교는 틀림없이 신성하다. 악행과 넌센스로 가득 차 있음에도 불구하고 1700년 동안이나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불의가 그토록 자주 승리한다면, 어떻게 이세상을 정의와 사랑의 신이 다스리는 세상이라고 할 수 있는가. 월 듀란트
정치는 수 많은 목숨을 빼앗아 갔지만 종교는 그 보다 열배는 더 많은 목숨을 빼앗아 갔다. 숀 오케이시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마취약과 같은 작용만 할 뿐이다 매혹시키고, 달래주고, 허약함에서 오는 고통을 잠재워 줄 뿐이다 노발리스
양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독교를 공포의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 왜냐하면 모순을 믿는 자들은 극악 무도한 일을 저지를 것이므로 볼테르
구원 받기 위해서 신을 믿어야 한다는 교리는 잔인한 불관용의 월리다 믿지 않는 자에게 영원한 고통만 있다면 그 종교와 신은 가장 부정하고 가장 잔인한 폭군인 것이다 장 자크 루쏘
신의 전능함을 꾸미기 위해 악마도 신이 만든것으로 보는데 그러면 신은 그 악마의 행위에 책임을 져야 한다 아놀드 토인비
내가 좋은 일을 할 때 기분이 좋고 내가 나쁜일을 할 때 기분이 나쁘다 이것이 나의 종교다 아브라함 링컨
종교는 늘 그랬듯이 피에 든 독이다 살만 루시디
신약성경을 읽을 때 나는 장갑을 낀다. 더러워서. 인간이 하나님의 큰 실수인가? 하나님이 인간의 실수 중 하나인가? 믿음은 무엇이 진실인지 알고 싶지 않다는 의미이다 신앙은 거짓보다 더 위험한 진실의 적이다 예수교는 야만적인 개념과 가치로 무장하고 필요하면 다른 민족을 야만인이라 단정하고 정복하는 것을 하느님의 계시라고 선동한다. 첫 자식을 죽여 제물로 바치는 것, 성찬식에서 피를 마시는 것, 이성과 지혜에 대한 경멸, 육체적, 비 육체적인 것을 막론하고 온갖 종류의 고문 등등 이러한 것들이 기독교적인 것이다. 예수교는 인류에게 커다란 저주이며, 본질적인 타락이며, 영원한 오점이다. 기독교의 가치관이란 반 인간적이고 또한 삶에 적대적인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노예근성의 소유자들, 나약한 자들, 무능한 자들에게 적합한 것일 뿐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종교에서 진리란 그저 살아남은 견해를 지칭할 뿐이다 오스카 와일드
인간은 종교적인 신념으로 충실하고 충만하게 악을 행하고 있다. 신앙인이 무신론자보다 행복하다고 하는 것은 술에 취한자가 안 취한 자보다 행복하다는 것과 같다 죠지 버나드 쇼
인류의 큰 비극 중에 하나는 도덕이 종교에 의해 죽은 것입니다 아서 클라크
지옥을 만들어 내는 신의 존재를 생각해 보라. 인류의 대다수가 끔찍스러운 지옥의 형벌을 받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서도, 그래서 그렇게 할 의도를 분명히 가지고서 인류를 창조한 신이란 존재를 생각해 보라, 상상이 가는 일인가? 죤 스튜어드 밀
종교를 비판한다는 것은 도덕적 타락이 아니라 연민과 사랑 등 인간의 본연적인 가치를 찾는 일이다 필립 풀먼
기독교인들은 야만적인 최면술과 기만 속에 있으면서, 자기들이야 말로 진실한 종교의 파악자라고 자만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교회의 기만적인 최면술에 사로잡힌 결과, 자기들에게 주입된 종교를 진실하고 유일한 종교로 생각하고, 그 밖에는 어떤 종교도 없으며 또 있을 수도 없다고 생각하는 무지몽매한 민중들이 기독교도들이다 톨스토이
이제 기독교 신학자들 조차도, 신약성서가 사도들이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해 쓰여졌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성경에 서술된 산들은 실제 지명과 같지가 않다. 모든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도 못하고 예수와 함께 살아보지도 못한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 것이다 오쇼 라즈니쉬
지식이 끝나는 곳에서 종교가 시작된다 벤자민 디즈렐리
인류 문화의 중심에는 일신교라는, 감히 입에 담아서는 안 되는 거대한 악이 자리잡고 있다. 구약성서라는 야만적인 청동기 시대의 문헌에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이라는 세가지의 반 인간적인 종교가 나온 것이다. 하늘의 신을 섬긴다는 이 종교들은 말 그대로 신은 전지 전능한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가부장적이므로 그들의 여성들은 2천년 동안 학대와 멸시를 받아왔다. 고어 바이델
지식과 역사는 종교의 적이다 나폴레옹
역사에 기록된 가장 극악하고 잔인한 범죄들은 종교 또는 그와 비슷한 성스러운 동기의 미명아래 행해져 왔습니다. 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