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한마디] |
| 봉영 |
그래 맞다! 자네도 억수다발로 미남이다. ㅋㅋ 근데 강경호가 이 댓글을 보면 놀고들 자빠졌네~ 그럴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여...?? 태인아! 자네한텐 내가 이미 졌다!..라고 말했을 텐데..올해는 청마의 해.. 78년 말띠를 잇빨 빠진 호랑이가 우째 감당할지 좀 걱정도 된다만 암튼 새해에는 더욱 강건해지길 바란다. |
2014-01-15 오전 1:12:00 |
x |
|
| 도명(濤鳴) |
봉영! 다시 봐도 자네 차암 미남일세 ... ! ㅇ니생을 행복하게 사는 비결중에 "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다 ! " 라는 옛 속담이 있고보면 ...ㅎㅎㅎ |
2014-01-14 오전 7:32:00 |
x |
|
| 김용휴 |
봉영! 축하드리네^^올 한해 대박났네그려~고대하던 친손녀까지 얻고... 다정한 부부사진 보니 또 다른 좋은 일이 있을것 같으이^^^ |
2014-01-07 오전 7:22:00 |
x |
|
| 권태인 |
추카 ! 어째 아주머님이 너무 젊은것 같다? ? 건강해 보이니 참 조타 ! |
2014-01-07 오전 12:25:00 |
x |
|
| 도명(濤鳴) |
봉영 ! 외손에다 이제 친손녀를 얻었음을 축하 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나 ! 2014년 새해맞이 여행에 희귀조인 행운새도 만났다고 하니 감축? 드리고 부부 건강한 모습 보니 반갑고 보기 좋네. 과테말라 치안이 그리도 불안하다고 하니 일면 걱정이 되네그려.항시 건강 관리 잘 하시게 ! |
2014-01-06 오후 1:15:00 |
x |
|
| 이원근 |
역시 문송이는 언제 봐도 미남이다. 훤칠한 키에 잘 생긴 얼굴은 지금도 변함이 없구나. 부인도 물론 대단한 미녀이시고. 오랫만에 조용한 숲속산장에서 묵으며 반짝이는 무수한 별들도 새삼 감상하고 희귀한 행운의 새를 조우한데다 예쁜 손녀딸까지 얻었으니 올해는 문송에게 운수대통의 무진 좋은 한 해가 될 것 같구나. |
2014-01-06 오전 10:24:00 |
x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