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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 말, 말들....
이름   권태인 등록일   2014-01-03 오후 12:06:00
e-mail   tikwon@gmail.com
내용
금술좋은 말 한쌍이 있었는데, 갑자기 암말이 죽었다... 숫말 왈 "할 말이 없네"

다음 날 옆집에서는 숫말이 죽었다 ... 암말 왈 "해 줄 말이없네"

혼자사는 멋쟁이 암말이 어느날 변강쇠말을 만났다. 다음 날 아침 왈, "많은 말이 필요없네"

잘생기고 긴것만 찿던 암말이 깡마르고 볼품없는 말을한날 밤 만났었는데,다음날 아침 왈 "긴 말이 필요없네"

암말들의 미장원에 들어간 숫말 왈 "무슨말부터 먼저해야 할지"

체력을 아끼지 않던 숫말이 죽게되었는데 친구 들 왈 "너 아무말이나 하는게 아니었어"
죽어가면서도 대답은 "그래도 할말은 해야지...:

[나도 한마디]
이지욱  미성년 말을 범한 숫말을 주인이 채찍질 하며, "잔 말은 말어!" 2014-01-05 오전 1:45: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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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말, 말들.... 2014-01-03 권태인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