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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이 나리네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13-11-29 오전 7:05:00
e-mail   jamespama@hanmail.net
내용





































      눈이 나리네 / 이숙



    눈이 나리네 당신이 가버린 지금

    눈이 나리네 외로워지는 내 마음

    꿈에 그리던 따뜻한 미소가

    흰 눈 속에 가려져 보이지 않네

    하얀 눈을 맞으며 걸어가는 그 모습

    애처로이 불러도 하얀 눈만 내리네


    라랄랄라 랄랄라 랄라라

    라랄랄라 랄라라 랄라라~~


    눈이 내리는 외로운 이 밤을

    눈물로 지새우는 나는 외로운 소녀

    하얀 눈을 맞으며 떠나버린 이 길엔

    하얀 눈만 내리네 소복 소복 쌓이네

    하얀 눈만 내리네 소복 소복 쌓이네


    라랄랄라 랄랄라 랄라라

    라랄랄라 랄랄라 랄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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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나리네 2013-11-29 봉영(峰瑩)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