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성경 이야기 1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13-10-25 오전 7:09:00
e-mail   mariscal24@naver.com
내용




















































이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에 첫번 한 것이라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누가 2: 1 - 7)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 2: 8 - 14)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수태하기 전에 천사의 일컬은 바러라
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러 함이더라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전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그 부모가 그 아기에 대한 말들을 기이히 여기더라
(누가 2: 21 - 33)









아기 예수의 성전 봉헌(The Presentation of Jesus in the Temple, 1629)
렘브란트(Rembrandt van rijn, 1606-1669)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가로되 유대
베델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며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함을 열어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 가니라
(마태 2: 1 - 12)





동방박사가 찾아온 곳은 마굿간이 아니라 일반 집이었고 예수는 더는 구유에 있지 않았다.
당시 예수는 이미 할례(8일)와 성례(40일)를 치룬 어린아이였으며 동방박사들도 먼 바빌론
메소포타미아 혹은 페르시아의 옛수도 엑바타나에서 별을 보고 왔다면 적어도 너댓 달
혹은 육칠 개월 정도 걸릴 수도 있는 긴 여행 끝에 베들레헴에 당도하였을 것이다.
따라서 아래 유명화가들의 그림들은 성경공부를 전혀 안하고 그린 것 같다.

















저희가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 2: 13 - 15)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표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이에 선지자 예레미아로 말씀하신 바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도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마태 2: 16 - 18)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일어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하시니 요셉이 일어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오니라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 부친 헤롯을 이어 유대의 임금 됨을 듣고 거기로 가기를
무서워하더니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가 나사렛이란 동네에
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마태 2: 19 - 23)


























[나도 한마디]
김건우  성서고고학자들이 예수님을 재판한 '빌라도'(Pilate)이름이 새겨진 건물 계단을 얼마전 찾아냄으로써 예수님에 얽힌 이야기가 역사적 사실임을 어느정도 밝혀냄 2013-11-22 오후 5:43:00 x

김건우  성경은 사실(Fact)를 기록한 것이 아니라, 진실(Truth)를 기록한 책 2013-11-22 오후 5:11:00 x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성경 이야기 1 2013-10-25 봉영(峰瑩) 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