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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별들의 고향
이름   도명(濤鳴) 등록일   2013-10-08 오전 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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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60년대 70년대 유행 하였던 대중 가요를 들을라 치면
순식간에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감회가 새롭다.

'종합 예술 작가 봉영(峰瑩)'

봉영(峰瑩)의 역작으로 올려 준 '별들의 고향'
70년대를 대표하는 영화 추억속 그때 그 시절로 돌아 가보자 !

친구여 !
항시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우리 동기회를 위하여 좋은 작품 올려 주어서 고맙네 !





'통기타와 생맥주' 그리고 '별들의 고향'

이라는,
당시 널리 유행했던 '청년문화' 의 상징적 의미로 통용될 만큼
'별들의 고향' 은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이다.

27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여자 주인공 '경아'
라는 한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리며 70년대 한국사회의 우울
하고 어두운 풍경을 화면에 담았다.

70년대를 풍미했던 '청년문화' 의 코드들이 영화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는데, 장발족과 미니스커트를 입은 젊은이들이 극장으로
몰려들게한 직접적인 요인이 이러한 것들 때문 아니었을까?

또한 한국 통 키타 시대를 열었던 가수 이장희의 노래도 관객을
매료시켰는데 서정적인 가사와 전형적인 모던 포크의 리듬이 어우
러진 곡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잔의 추억',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등의 음악이 흐르며,
윤시내가 맑고 고운 목소리로 노래한

'나는 열아홉살 이예요'





조용히 흐르는 애잔한 선율 .....
70년대 산업화 그리고 민주화 라는 대조되는
그때 그 시절의 아픔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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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대에게 2013-10-06 봉영(峰瑩) 1944
     별들의 고향 2013-10-08 도명(濤鳴)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