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가을비 우산속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13-10-04 오전 2:45:00
e-mail   mariscal24@naver.com
내용




































    최헌 - 가을비 우산속




    그리움이 눈처럼


    쌓인 거리를


    나 혼자서 걸었네


    미련 때문에




    흐르는 세월따라


    잊혀진 그 얼굴이


    왜 이다지 속눈썹에


    또 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딜갔나


    아픈 가슴 달래며


    찾아 헤메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 맺힌다




    잊어야지 언젠가는


    세월 흐름속에


    나 혼자서 잊어야지


    잊어 봐야지




    슬픔도 그리움도


    나 혼자서 잊어야지


    그러다가 언젠가는


    잊혀지겠지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딜갔나


    아픈 가슴 달래며


    찾아 헤메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 맺힌다

























































































































































































[나도 한마디]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가을비 우산속 2013-10-04 봉영(峰瑩)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