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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청산은 나를 보고(퍼옴) |
| 이름 |
전상호 |
등록일 |
2013-09-04 오후 2:38:00 |
| e-mail |
junbooda@dreamwiz.com |
| 내용 |
공무원들이 옷벗으면서 자주 인용하는 시가 있는데요, 고려시대 나옹선사(무학대사의 스승)의 ‘청산은 나를 보고“라는 시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靑山兮要我以無語)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蒼空兮要我以無垢) 탐욕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聊無愛而無惜兮)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如水如風而終我).“
즐겁게 살다가 미련없이 가주는 것도 또다른 행복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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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봉영 |
청산은..(클릭!!) 상호야! 미안타. 꼭 뒤통수 치는 것 같아서...ㅋㅋ 김란영의 노래가 좋아요~♪ 강추! |
2013-09-14 오전 5: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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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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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은 나를 보고(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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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4 |
전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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