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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 이름은
이름   도명(濤鳴) 등록일   2013-08-09 오전 5:28:00
e-mail   ds21c@kornet.net
내용



초복 중복을 지나 조금은 누그러 질만도 한데
한반도를 가마 솥에 넣어 찌는 듯한 폭염의 삼복 더위
달구벌 대구의 남북으로 흐르는 신천(新川) 강변
저 멀리 삼덕교회가 .....





한끗 싱그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낸 꽃

'섬세한 아름다움'

이란 꽃말을 가진 그대 이름은 부용화(芙蓉花) !





접시꽃이 이즘 한창 이쁘게 피어 올랐습니다.
여름가 우물가 그때 그 시절 접시꽃이 생각 납니다.

동기 친구들 !
무더위에 다들 건강 관리 잘들 하시기 바라며 .....



[나도 한마디]
이지욱  아! 新川은 유구 하구나. 내가 초등 3년 때 아침마다 두 바께쓰식 언덕 위로 물을 져다 날라 그걸로 빨래도 하고 목욕도 했는데...... 2013-08-16 오후 11:32: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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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 이름은 2013-08-09 도명(濤鳴)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