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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월의 아름답고 황홀한 유혹 !
이름   도명(濤鳴) 등록일   2013-06-04 오전 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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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연분홍 치마가 꽃바람에 휘날리며
봄바람 타고 봄날은 훌쩍 가 버렸네

유난히 일찍 찾아 온 절기
' 봄날은 간다 ~ ' 읆조리며
세월의 아쉬움을 체 풀어 보지도 못 하였건만
강변엔 접시꽃 당신이 ......

빠른 세월을 붙 들어 두고픈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유월의 초여름으로 들어 서고 말았네





6월의 아름답고 황홀한 유혹 !

신록(新綠)의 오월을 지나
푸르른 녹음(綠蔭)의 유월의 자연속 노오란 금계국(金鷄菊)
우리의 야생화는 아니지만 화단, 공원산책로나 산행 들머리에
허드레 지게 피어 있네요.

초여름 6월의 국화 금계국
마치 노오란 코스모스가 바람에 .....





* 글, 사진 : 도명(濤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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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의 아름답고 황홀한 유혹 ! 2013-06-04 도명(濤鳴) 1314